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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광주대 호심관 로비 문화공간으로 변신…낙월도 묵석·사진 작품 등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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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호심관 로비 문화공간으로 변신…낙월도 묵석·사진 작품 등 전시 사진1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호심관 1층 로비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광주대는 최근 호심관 1층에 낙월도 묵석(墨石) 3점을 이동해 전시하고 있다.

 

이 묵석은 학교 창설자인 호심 김인곤 박사의 고향인 전남 영광군 낙월도 주민들이 지역발전과 후세 교육에 힘써준 공로와 함께 광주대 발전을 기원하는 뜻으로 지난 1997년 학교에 기증한 것이다.

 

지금까지 묵석은 도서관 등에 산재돼 있었으나 호심관 로비 리모델링에 맞춰 통합 전시하고 있다.

 

묵석 전시물과 함께 최준호 교수(융합디자인학부)<Black, White, Gold>를 활용, 갑골문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작품 2(100)을 기증해 함께 전시돼 있다.

 

1층 대강당 입구 맞은편에는 이부열 교수(융합디자인학부)의 사진작품이 전시돼 있다. 올해 5점을 기증했으며 2점은 호심관 1, 3점은 호심관 4층에 각각 전시돼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문화작품들이 호심관 1층 곳곳에 전시돼 있어 학생과 교직원들의 문화 감성지수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1층 커피숍 앞 공간도 여러 개의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학생들의 편의를 높이는 등 호심관 로비가 열린 문화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광주대 관계자는 묵석은 칠산바다 갯벌에서 오랜 세월 풍상을 이겨내고 신비롭고 고귀한 형상으로 우뚝 솟아 있는 모습이라며 열린 공간인 호심관 로비에 전시해 창설자의 건학철학과 광주대의 미래상을 설계하고 준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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