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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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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칭찬합시다"문화운동에 박수를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2009-10-06 10:20:09
  • 조회수3277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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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문화운동에 박수를 -
퇴허자 광주대각사 주지

                                                                                              출처 :  2009.9.18 광주 매일신문

  “유아 넘버원! 당신이 최고야!”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며 미소 띤 얼굴로 누군가 내게 이런 아침인사를 해 왔을 때 이 세상 어느 누구도 기분이 상할 사람은 아마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만약 아침 출근 시에 두 부부가 이 신바람 나는 인사를 주고받았다면 그 부부의 행복지수는 얼마나 될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던가.

  필자는 지난 7월 23일 노대동에 자리한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나무석 원장의 초청을 받고 ‘바람직한 노후생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었다. 이날 참석한 많은 어르신들 앞에서 필자는 공개적으로 “이렇게 훌륭한 최첨단의 시설과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엘리트 직원들, 그리고 160여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연인원 5천여 명의 회원들 모두 한마음이 되어 칭찬합시다 문화운동을 전개해보면 어떨까요?”라고 제안 하였었다. 그때 나무석 원장을 비롯한 나종경· 박명옥·손복남 등 3인의 본부장들이 모두들 흔쾌히 찬동, 그동안 기획 및 홍보팀을 구성하여 9월부터 실행단계에 진입한 것, 참으로 신속하고 빈틈없는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의 조직력과 추진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홈페이지에 ‘칭찬합시다’코너를 설치하여 칭찬릴레이 실시, 매주 월요일을 지정하여 칭찬의 날 운영, 스티커, 전단지 배포, 홍보안내방송, 칭찬교육 및 초청강연 등 바람직한 밝고 명랑한 지역사회 문화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 운동이 바이러스처럼 널리 퍼져 광주 전남은 물론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이왕 칭찬합시다 는 말이 나왔으니 최근 접한 소식 가운데 2가지 사례를 들어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자 한다.

  첫째, 우리지역 출신 최인기 의원에 관한 미담이다. 그는 필자와는 갑장으로 화순 호산마을에 가끔 찾아와 만나는 친분도 있지만 그를 오랫동안 지켜보면서 느끼는 것은 참으로 인간적 매력을 가진 사람, 그는 가까운 나주를 고향으로 행시를 수석으로 합격(제4회)하였고 광주시장을 거쳐 전남도지사, 농수산부장관, 행정자치부장관, 대학총장만도 4차례(여수수산대·여수대·대불대·호남대) 국회의원 2선(17대,18대), 민주당 토박이로서 부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최고위원 등을 겸임한 행정가요 학자이며 정치인으로서 한마디로 슈퍼맨이다. 이러한 그가 지난 31일 총리를 맡아달라는 청와대의 밀지를 받고 고심 끝에 단 하루 만에 사양을 했다는 것. 물론 여기에는 부인 황미자(아호 一念)의 조언과 그를 아끼는 참모진들의 ‘전원반대’도 일조를 했겠지만 행정일선에서 잔뼈가 굵은 행정 관료의 최종목표,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영의정자리를 그리 쉽게 포기한다는 것은 그의 평소 신념인 민주주의 정신, 국민과 함께 국가와 함께, 역사와 함께가 아니었던들 어려웠을 것이다. 역시 필자가 그의 아호를 일미(一味)라고 지었는데 참으로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여기 또 한 사람, 50代중년의 이 지역 출신이며 대학경영인 광주대 김혁종 총장(아호·無學). 그는 일찍이 광주 제일고를 거쳐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웨스턴과 캔사스대 등에서 교육학을 전공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총장인턴과정을 거쳐 광주대 교수, 기획실장을 역임하고 2003년 5월 광주대 총장직을 맡게 되었다. 광주대는 창설자 호심 김인곤 선생의 신념인 극기(克己)를 이념으로 지역사회의 무지와 빈곤을 퇴치하는 길은 오직 면학의 길이 있을 뿐임을 천명하고 개학 초기부터 수많은 만학도 들에게 학문의 길을 열어주었다. 그의 우직하고 열성적인 노력과 하면 된다는 신념은 주변대학의 경쟁력을 물리치고 단기간 내에 디자인과 IT분야, 특히 한국대학의 화두인 취업, 창업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면서 2010년 간호학과 신설 및 보건복지대학 증설 등 청년실업의 심각한 사회문제에도 탁월한 경영마인드를 발휘하여 현 정부에서까지 벤치마킹 하는 등 그 위업을 성공적으로 달성해 가고 있다. 그는 현재 광주. 전남 지역대학 총장협의회 회장직도 맡고 있으며 내년 5월 23일 개교 30주년을 맞아 획기적 대학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그의 꿈 ‘한국최고의 명문대학’ ‘세계를 향해 열린 교육명문대학’으로서 광주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그에게 힘찬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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