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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최고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열린다…제17회 호심배 21일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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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열린다…제17회 호심배 21일 티샷 사진1

‘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린다’ 골프 유망주 총출동 

  

 

국내 최고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열린다.

 

국가대표 탄생의 발판이 되고 있는 17회 호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가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전남 화순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와 광주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아마추어 4대 메이저대회로 꼽힌다.

 

호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는 광주대 설립자인 고() 호심 김인곤 박사가 광주대 무역학과 동문인 최경주 선수의 PGA투어 우승과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2003년 창설한 대회다.

 

호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는 국내·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김한별·김태호 선수, 이정은·배선우·김세영·김효주·최나연·박결·최혜진·이정민 선수를 배출하는 등 골프 유망주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와 상비군 등 국내 상위 랭커 선수 200여명이 출전해 남녀부 우승컵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대회는 118홀씩 4일간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진다. 각 부 36홀 경기(대회 1~2일차)가 완료된 뒤 성적순으로 남자 51, 여자 45명의 선수만 대회 3일째와 최종일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지난해 치러진 제16회 대회에서는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배용준(한국체대 1) 선수와 서어진(수성방통고 3) 선수가 각각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광주대 김혁종 총장은 호심배는 세계적인 골프선수 육성에 보탬이 되겠다는 창설자의 굳은 의지와 각계의 적극적인 후원 속에 국내 아마추어 대표 대회로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대회 창설의 깊은 의미를 변함없이 유지하며,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골프 유망주들을 길러내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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