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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광주세계수영대회 광주대 정수민 리더서포터즈 응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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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광주대 정수민 리더서포터즈 응원단장 사진1

사람들 앞에서 응원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만 펼쳐 준다면 다이빙의 김수지 선수처럼 선수들이 더 좋은 성적을 낼 것 같습니다.”

 

스포츠 현장의 인 응원단장을 맡고 있는 광주대 정수민(외국어학부·4)학생.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광주 리더 서포터즈 응원단장 정씨는 대학교 신입생 때인 지난 2016년 교내 댄스 동아리인 CDL(Campus Dancing Line)에 가입했다.

 

정씨는 춤과 인연을 맺은 지 올해로 4년째다. 지난 5월까지는 동아리 회장을 맡기도 했다.

 

지난 5월 우연히 서포터즈를 모집하다는 공고 문자를 받은 정씨는 동아리 친구들과 지원했다. 서포터즈를 지휘하는 리더 서포터즈에 들어 응원단장까지 하게됐다.

 

정씨는 오랜만에 광주에서 큰 세계대회가 열린 만큼 한번쯤 큰 경험을 해보고 싶어 친구들과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밝은 표정으로 관객들의 응원을 이끌어야 하는 등 쉴새없이 움직여야 하는 고된 일이지만 이번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리더서포터즈 응원단장 맡고 나서는 후회해 본 적은 없다.

 

정씨는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하는 게 즐겁다면서다만 (자신과)나이가 비슷 대학생들의 호응이 별로 없다보니 오히려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오버해서 응원을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정씨는 대회 초반에는 광주시 광산구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활동했다.

 

그는 클래퍼(채찍소리를 모방해 만든 서양의 타악기)와 수건 등 도구를 이용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정씨는 선수들이 잘할 때보다 실수했을 때 오히려 더 열정적으로 응원을 펼친다. 가장 응원이 필요할 때 격려와 박수를 이끌어 내는 게 진짜 응원 단장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그는 메달을 기대하지 않았던 다이빙 종목에서 김수지 선수가 동메달 획득했다면서많은 시민이 보내준 기를 받아 다이빙에서 우리선수들이 선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정씨는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의 경우 관중 좌석이 많아 조금만 비어도 사람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면서 광주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위해 많이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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