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해 시작한 공부, 마침내 박사가 되다 발달장애 자녀를 위해 물리치료학·특수교육·사회복지를 넘나들며 공부한 엄마. 광주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석사·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순천제일대학교 의료재활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유인정 박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말이 완벽히 통하지 않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소통하려는 열정, 그게 전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