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 곁의 사람을 소개합니다 늘 그곳에 있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은 걸음을 멈추고 말을 걸었습니다. 그제야 한 사람의 이야기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위해 시작한 공부, 마침내 박사가 되다 발달장애 자녀를 위해 물리치료학·특수교육·사회복지를 넘나들며 공부한 엄마. 광주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석사·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순천제일대학교 의료재활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유인정 박사님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