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미래를 품은 당신의 빛,
    기업가정신 광주대학교

    gwangju university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명문대학으로 도약
  • 미래를 품은 당신의 빛,
    기업가정신 광주대학교

    gwangju university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 실무인재 양성
    학교전경이미지
News 더보기VIEW MORE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학교 밖 청소년과 소통의 장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교육상담학과)는 지난 14일 광주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린 ‘광주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광주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꿈과 재능을 발산하고 지역사회와 화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각자의 개성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책갈피를 만들며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또래 청소년들의 일상적인 이야기와 고민에 귀 기울이고 응원하는 등 예비 청소년 전문가로서의 따뜻한 멘토링도 병행했다. 학생들은 “교내를 벗어나 다양한 배경과 환경을 가진 지역사회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호흡하며, 청소년지도사에게 필수적인 청소년과의 소통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소중한 실무 경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박진영 학과장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과 직접 만나 눈높이를 맞추고 교감한 것은 예비 청소년지도사로서 매우 값진 경험”이라며,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청소년 행사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년 10월 16일(금)

경영학과, 대학생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경영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예지’ 팀이 ‘2026 대학생 소셜벤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인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소셜벤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갖춘 창업 모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지’ 팀(남동표·정경석·윤유빈)은 남아영 경영학과장의 지도 아래 ‘로컬이음 – AI 진단과 청년 실행을 연결하는 소상공인 성장 플랫폼’을 제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로컬이음’은 디지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SNS·숏폼 콘텐츠 제작 등에 익숙한 대학생 및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지역상생형 플랫폼이다. AI 기반 점포 진단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마케팅 방향을 제시하고, 청년들이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 등 실질적인 마케팅 실행에 참여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아이디어는 광주대 경영학과에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캐릭터 IP 브랜드 ‘예지’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콘텐츠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창업 모델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경영학과 윤철 교수의 광주지역 상권 및 소상공인 관련 자문을 바탕으로 지역 현장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사업 모델의 실효성을 높였다. 남아영 경영학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전공 교육을 통해 쌓은 지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 해결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창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학교 경영학과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와 실무 중심의 교육 활동을 통해 창업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6년 10월 16일(금)

뷰티미용학과, 화장품 전문기업 MOSS와 업무협약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뷰티미용학과는 최근 화장품 전문기업 모스(MOSS)와 뷰티산업 전문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산업체와 대학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모스(MOSS)는 자사가 수입·유통하는 스페인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프라이하우트(FREIHAUT)의 아이패치와 레티마스크 등 화장품을 광주대 뷰티미용학과에 기탁하며 산학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협약식에 이어 모스(MOSS) 함수진 대표는 뷰티미용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K-코스메틱 산업 동향과 미래 전략'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함 대표는 급변하는 국내외 화장품 시장의 흐름과 K-뷰티 산업의 성장 가능성, 화장품 산업의 미래 경쟁력 등을 소개했다. 특히 화장품 기업을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계가 요구하는 전문역량과 미래 뷰티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해 재학생들이 산업현장의 변화를 이해하고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재학생은 “화장품 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님의 현장 경험과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 전공역량을 차근차근 쌓아 변화하는 뷰티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으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혜선 뷰티미용학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산업에서는 전공 전문성뿐만 아니라 산업의 흐름을 읽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실무역량을 키우고, 미래 뷰티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10월 16일(금)

항공서비스학과, 하동 와이너리 현장실습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 12~13일 경상남도 하동 일원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기내식음료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하동 와이너리 현장실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실습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식음료 상품 개발과 고객 서비스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항공 기내식음료 서비스와 연계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하동 지역의 대봉감 재배 환경과 감을 활용한 와인 생산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자원이 식음료 서비스 상품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첫째 날에는 하동 와이너리를 방문해 대봉감으로 만든 감 와인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학생들은 발효·가공·판매·체험 프로그램과 결합해 관광상품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또 감 와인의 제조 배경, 지역 특산물 활용 방식, 시음 및 고객 응대 방법을 배우며 식음료 서비스에서 중요한 상품 이해력과 설명 역량을 익혔다. 둘째 날에는 차의 종류와 향미 특성, 음료 제공 방식, 고객 취향에 따른 설명 방법 등을 배우며 항공 기내식음료 서비스와 연결 가능한 실무 감각을 키웠다.  박지현(4학년) 학생은 “감으로 만든 와인과 차가 지역 특산물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의 관광상품이자 서비스 경험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기내식음료 서비스에서도 상품의 특징과 배경을 이해하고 고객에게 적절하게 설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대 항공서비스학과는 앞으로도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해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서비스 이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확장하고, 항공서비스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창의적 서비스 기획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10월 16일(금)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교육부의 ‘2026년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FIRST)’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지난 12일 일반대학 16개교와 전문대학 17개교 등 총 33개교를 선정하고, 2030년까지 약 6,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일반대학 지원 규모는 총 850억 원으로, 대학당 평균 약 50억 원 수준이다. 광주대학교는 ‘휴먼라이프(Care & Safety)’를 핵심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돌봄과 안전을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 양성체계 구축에 나선다. 사회복지, 심리, 간호 등 돌봄 분야와 경찰, 소방, 응급구조 등 안전 분야에서 축적해 온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하여 대학의 특성화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2028학년도에 ‘웰빙케어대학’과 ‘세이프티대학’을 신설하고, 현행 학사조직을 재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특성화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학문 간 연계와 융합을 촉진하고, 사회적 수요와 산업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학사체계를 구축한다. 교육과정도 AI 융합역량과 현장 실무역량을 중심으로 전면 혁신한다. 교양교육은 1학년 ‘AI 메이커스’를 시작으로 AI 윤리, 데이터 활용, 융합 프로젝트 등으로 학습 수준을 단계적으로 심화하는 ‘AI-X 이수사다리’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전공과 관계없이 AI에 대한 기초 소양부터 전공 및 실무 분야의 응용역량까지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공교육은 유사·중복 교과목을 통합하여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전공 전문성과 융합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한다. 특히 웰빙케어대학과 세이프티대학이 돌봄과 안전 분야의 융합 교과목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학생들이 소속 전공의 경계를 넘어 관련 교과목을 교차 이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유연성과 선택권을 확대한다. 아울러 학생의 학습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실질적인 역량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Life SkillUp 역량인증제’를 도입한다. 교과 및 비교과 교육과정에서 축적한 학습성과를 8개 핵심역량에 따라 평가·인증하고, 모든 인증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는 ‘졸업보증서’를 발급하여 대학 교육을 통해 갖춘 역량을 구체적으로 입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장 중심 교육도 강화한다. 3학년 과정에 8주간의 유급 현장실습 프로그램인 ‘코업(Co-op)’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실무역량을 실제 산업 및 직무 현장에서 적용하고,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대학 교육과 산업현장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실무형 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광주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초교육에서 전공 융합교육, 핵심역량 인증, 현장실습으로 이어지는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돌봄과 안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나아가 교육과정 혁신과 학사구조 개편을 연계하여 학생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의 수요에 대응하는 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2026년 10월 13일(화)

Notice 더보기VIEW MORE 일반 · 학사 · 장학/학자금 · 취업

Popup

  • Together GU

    함께 만드는
    광주대학교의 미래

    발전기금 바로가기

    지역과 함께 만드는 배움의 전당

    호심기념도서관

    대학의 지성을 바탕으로 광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지식·문화공간입니다. 학문연구와 학습지원은 물론, 시민 누구나 참여 할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대학을 잇는 소통의 거점 역할을 수행합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

    문화예술 공유 공간

    호심미술관

    지역 예술가와의 협업 및 창작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며, 학생과 시민이 함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시소개 바로가기 >

    二忘一不忘

    호심김인곤박사 기념관

    설립자의 온 생애를 바쳐온 교육열정과 모범적인 삶의 기록 산물을 전시함으로써 교육 홍보하는 공간입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
    이전 Prev
    Next 다음

    SNS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이전
    다음

    GU QUICK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