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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 실무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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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ChatGPT로 진로 및 취업설계’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ChatGPT로 탐색하는 진로 및 취업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7월 2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ZOOM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ChatGPT로 탐색하는 진출 분야 ▶ChatGPT로 알아보는 직무별 필요 역량 ▶ChatGPT로 설계하는 역량개발 계획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진로 탐색부터 직무 분석, 역량 개발 계획 수립을 체계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특히 최근 채용 시장에서 AI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취업 준비 과정에서 ChatGPT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재학생은 QR코드나 누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졸업생과 지역 청년은 센터(062-670-2961)로 문의하면 된다. 선착순 50명 모집.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AI 활용 능력이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은 시대에 ChatGPT는 취업 준비생들이 반드시 활용할 수 있어야 하는 기본 AI 도구”라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진로 및 취업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6월 15일(월)

RISE사업단,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성료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RISE사업단 기업인재양성센터는 최근 지역 산업 및 사회문제 해결형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한 캡스톤디자인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2026-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광주광역시 9대 대표산업과 연계해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과제로 운영됐으며, AI·모빌리티·문화콘텐츠·메디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무형 성과가 공유됐다. 대상을 수상한 BB LAB 팀(건강기능식품학과) 한서윤 학생은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전공 지식을 실제 제품 개발에 적용해 볼 수 있었으며,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 역량을 더욱 키워 나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성과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취업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혁신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년 6월 15일(월)

사진영상미디어학과, AI 활용 통합 예약시스템 구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사진영상미디어학과는 학과 운영의 디지털 전환(AX)을 위해 자체 통합 예약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시스템은 윤태준 조교수와 학과 조교들이 협력해 AI 기반 개발 도구인 Codex와 Claude Code를 활용해 제작했다. 기존에는 스튜디오, 암실, 컴퓨터실 등 학과 시설과 기자재를 노션(Notion)으로 관리해 왔으나, 예약 및 요청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게 됐다. 새롭게 구축된 시스템은 시설 및 기자재 예약, 변경, 취소, 사용 현황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학과 조교들의 실제 업무 경험과 요구사항을 반영해 설계됐다. 특히 예약 및 취소 내역은 협업 플랫폼 Slack과 연동되어 실시간으로 전달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요청을 더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윤태준 교수는 “이번 시스템 구축은 AI를 활용해 학과 운영 방식을 개선한 사례”라며 “교육과 행정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진영상미디어학과는 올해 9월부터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활용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강에서는 이미지 생성 AI, AI 기반 창작 도구 활용, 업무 자동화 등을 다루며 미래 시각문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년 6월 15일(월)

광주청일스 상무, 6월 청년 체험 프로그램 ‘다채’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서구청년센터 플러스와 협업하여 청년 대상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취미활동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교류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으며, 서구 청년센터의 재능공유 청년강사에 선정된 청년들을 연계해 레진굿즈(키링·스마트톡, 카드 케이스, 압화 손거울) 만들기, 강아지 꽃다발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원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 청년들은 레진굿즈(키링·스마트톡) 만들기 프로그램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굿즈를 직접 제작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이후에도 강아지 꽃다발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와 서구 일자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문화·여가 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6년 6월 15일(월)

사회복지학부, 캠퍼스 정신건강 문화 확산 앞장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학부장 김소정) 소모임 ‘큐브(CUBE)’가 보건복지부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주관하는 청년 정신건강 프로젝트 ‘영마인드 링크(Link) 3기’에 최종 선정됐다. 영마인드 링크는 청년들이 스스로 소속된 조직과 공동체의 정신건강 환경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기획·실천하는 전국 단위 프로젝트이다. 전국에서 선발된 50개 팀 청년 리더들은 약 7개월 동안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대학 내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이끌게 된다. 이번 활동에는 5명의 큐브 학생들이 참여해 또래 간 감정 공유와 정서적 지지를 위한 ‘주간 소속감 챌린지’, 온라인 감정 나눔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늘의 감정 질문’ 활동과 감정 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0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마주해요 위크’ 캠페인에 참여하여 감정카드 체험, 마음건강 인식개선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할 예정이다. 큐브를 지도하는 정원미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의 정신건강 환경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정신건강 실천 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이 영마인드 링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리더로 성장하고, 캠퍼스 내 심리적 안전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큐브 팀장 정환석 학생은 “단순히 정신건강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실제 어려움과 요구를 반영한 활동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혼자 있어도 편안하고, 함께할 때는 더욱 따뜻한 캠퍼스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소모임 큐브(CUBE)는 정신건강사회복지와 의료사회복지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여 다양한 학술·실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6년 6월 12일(금)

경영학과, 중기부 ‘모두의 창업’ 1기 1라운드 진출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경영학과 정대성 교수와 학생들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전국 규모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026년 1기 1라운드에 진출했다. 정대성 교수는 ‘AI 기반 게임형 주식투자 학습 플랫폼, MoneyMission(머니 미션)’ 아이디어로 일반·기술 분야 1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머니 미션은 생성형 AI와 게임형 학습 방식을 결합한 금융교육 플랫폼으로, 투자 초보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금융지식을 학습하고 투자 의사결정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남동표 학생은 ‘예지(YE-G)와 함께하는 광주형 AI 로컬상권 마케팅 진단·실행 서비스’를 제안해 로컬 분야에 선정됐다. 이 서비스는 AI를 활용해 지역 소상공인의 마케팅 현황을 분석하고 맞춤형 홍보 전략을 제공하는 지역상권 지원 플랫폼이다. 김승원 학생은 ‘광주 로컬 밀착형 AI 홈트레이너 서비스’로 로컬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광주의 AI 인프라와 보건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운동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업 경험이 없는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한민국 대표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단계별 심사와 멘토링, 사업화 지원을 제공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최대 10억 원 규모의 상금 및 투자금이 지원된다. 정대성 교수는 “강의실에서 발견한 문제를 창업 아이디어로 발전시키고 학생들과 함께 전국 단위 창업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서비스를 통해 금융교육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학교 경영학과는 AI·빅데이터·금융데이터사이언스·창업교육을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선정은 교수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창업문화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2026년 6월 12일(금)

광주청일스 상무, 구직청년 직무교육·현직자 멘토링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광주경영자총협회와 함께 ‘2026 청년 미래 플러스: 구직 청년 직무교육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 청년에게 기업 직무교육과 현직자 멘토링 기회를 제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산업현장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상무센터에서 지난 1~2일 양일간 한국알프스(ALPS) 기업과 협업으로 진행됐다. 상무센터는 지역 청년 모집과 홍보, 참여자 연계, 교육 장소 제공 및 현장 운영을 맡았으며,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사업 운영과 기업 연계, 직무교육 운영을 함께 추진했다.  교육 과정은 공통교육과 기업 직무교육으로 구성됐다. 첫째 날에는 실전 면접 솔루션: 면접 마스터’를 주제로 한 공통 교육을 시작으로 한국알프스 현직자와 함께하는 경영·인사, 전자회로 분야 직무교육이 진행됐다. 이튿날에는 ‘원팀 시너지를 만드는 소통의 기술’ 공통 교육에 이어 소프트웨어, 기계 이해 분야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참여 청년들은 직무별 교육을 통해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업무 특성을 확인하고, 향후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화했다. 특히 교육 이수 후에도 현직자 1:1 멘토링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 기업과 협력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지원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6월 11일(목)

RISE사업단, ‘로컬×소셜벤처 AI 창업캠프’ 성료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RISE사업단은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및 창업동아리 학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28~29일 ‘로컬×소셜벤처 AI 창업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AI Star up BOOTCAMP는 광주·전남의 지역 자원과 지역사회 문제를 창업 아이템으로 연결하는 로컬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지역 고유의 자원과 문화를 창업 아이템에 접목해 지역 특산물 기반 향수 브랜드, 사생활 보호 방충망, 지역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역경매 플랫폼, 송정 떡갈비 밀키트, 반려견 기반 지역 참여형 로컬 관광 플랫폼 등 지역 정체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갖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김태은, 박재현, 서은빈 학생의 ‘전기 변색 기반 사생활 보호 방충망’은 지역사회 기여도와 사회적 가치, 시장 확장 가능성이 우수해 심사 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사회적 가치를 창업 아이템으로 연결하는 경험을 쌓고, 기업가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 발전과 실질적인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 교육과 후속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6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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