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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일스 상무 김다슬 컨설턴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표창’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 김다슬 컨설턴트가 지난 12일 열린 청년주간 행사에서 청년정책 분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정 기조에 맞춰 청년의 삶과 일자리를 가까이에서 살펴온 현장 실무자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김 컨설턴트는 상무센터에서 ▲청년 대상 취업상담 및 진로설계 ▲구직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정책 및 일자리 정보 안내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취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지원 업무를 수행해 왔다. 상무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 상담과 프로그램 운영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유근 상무 센터장은 “청년 한 사람 이야기를 성실하게 들어온 노력이 이번 표창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6년 9월 16일(수)

앵커사업단 K-컬처리딩센터, ACE Fair서 ‘K-컬처 콘텐츠’ 인기몰이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 K-컬처리딩센터는 지난 10~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한 K-컬처 콘텐츠와 앵커사업 성과를 선보였다. ‘2026 광주 ACE Fair’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관광공사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국제 문화콘텐츠 전문 전시회다. 국내외 콘텐츠 기업과 바이어,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해 콘텐츠 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기업 간 비즈니스와 네트워킹을 활성화하는 글로벌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광주대 앵커사업단은 이번 행사에 사진영상미디어학과, 패션주얼리디자인학과,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등 3개 학과 재학생 27명이 참여해 앵커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교육 및 지역 연계 프로젝트의 성과를 전시·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했다. 사진영상미디어학과가 운영한 ‘AI 포토부스’는 일반 관람객뿐만 아니라 중국, 과테말라 등 국내외 콘텐츠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AI 기술과 사진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으며, 운영 방식과 콘텐츠 활용 가능성 등에 관심을 보였다. 시각영상디자인학과는 광주·전남 어촌마을 활성화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캐릭터와 굿즈를 선보였다. 지역의 문화와 자원을 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 콘텐츠로 재해석한 결과물을 전시해 지역 특화 콘텐츠의 활용 가능성과 확장성을 알렸다. 패션주얼리디자인학과는 캐릭터 반지 만들기와 컵 제작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관람객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디자인 콘텐츠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ACE Fair 참여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앵커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교육과 지역 연계 프로젝트의 성과를 실제 문화콘텐츠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관람객과 콘텐츠 바이어의 반응을 통해 그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관람객과 콘텐츠 관계자에게 소개하고, 부스 기획부터 콘텐츠 전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관람객 응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면서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경험을 쌓았다. 특히 많은 관람객이 앵커사업단 부스를 찾고 바이어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학생들이 교육과 지역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낸 콘텐츠가 실제 대중과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모두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앵커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광주대 앵커사업단은 이번 ACE Fair를 계기로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지역 문화콘텐츠와 연계하고, 대학에서 만들어진 콘텐츠가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교육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ACE Fair를 통해 학생들의 콘텐츠가 산업 현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산업 자원과 대학의 교육 역량을 적극적으로 연결하고,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성장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9월 16일(수)

항공서비스학과, 한가위 앞두고 ‘사랑의 송편 만들기’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들은 지난 11일 광주광역시 서구 관내에서 열린 ‘사랑의 송편 만들기 행사’에 참여해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며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광주서구새마을회(회장 배창숙)와 서구새마을부녀회(회장 황경희)가 매년 추석을 앞두고 개최하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송편을 빚는 과정에서 추석의 의미와 가족,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며 공감대를 넓혔다. 또한 K-푸드를 매개로 세대와 국적을 넘어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의 문화적 다양성과 공동체 가치를 되새겼다. 특히 베트남 출신 응오휜 학생은 지역에 거주하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응오휜 학생은 “한국에서 생활하며 느꼈던 어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하면서도 한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항공서비스학과 김영진 교수는 “K-푸드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문화 콘텐츠 중 하나”라며 “학생들이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문화권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은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문화 이해력을 높이는 소중한 경험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 K-컬처리딩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앞으로도 K-컬처 기반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년 9월 15일(화)

앵커사업단 GUCARE센터 ‘통합돌봄 정책 세미나’ 개최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 GUCARE센터는 지난 12일 교내 호심관 스마트강의실에서 초고령사회 생애말 돌봄과 사회적 돌봄의 새로운 방향을 공유하는 ‘통합돌봄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회복지·보건의료·돌봄 분야 전문가와 실무자,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사회가 직면한 돌봄 문제에 대한 학술적·실천적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전문가와 지역사회 실천기관 간 교류를 통해 지역 기반의 통합적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일본의 시마다 유미코 박사는 ‘일본의 웰다잉과 존엄한 삶: 사회적 돌봄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우리보다 먼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애말 돌봄의 실제와 존엄한 마무리를 뒷받침하는 사회적 돌봄 체계의 과제를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조미경 광주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 교수가 ‘한국 생애말기 돌봄 체계와의 비교 및 정책적 함의’를, 정상진 광주광역시 사회서비스원 팀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돌봄 운영체계에 대한 이해’를 발표하며 일본의 사례를 지역 현실에 접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는 참석자들이 함께한 종합토론으로 마무리됐다.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지역 통합돌봄 정책 및 프로그램 기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지역 돌봄 연구의 거점이 될 ‘GU사회적돌봄연구소’ 개소식이 함께 열렸다.  박경종 사회복지전문대학원장은 “인구는 줄고 나이 듦은 길어졌으며, 돌봄은 이제 생애의 한 시기가 아니라 삶 전체에 걸친 과제가 됐다”며 “GU사회적돌봄연구소가 대학의 지식과 지역사회의 현실을 잇는 실천의 기반이 되어, 연구가 논문에서 멈추지 않고 현장의 제도와 서비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 9월 15일(화)

앵커사업단 성인학습지원센터, 평생학습 2차 협의체 회의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 성인학습지원센터는 최근 ‘평생학습 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2차 년도 평생학습 프로그램 추진 현황과 향후 운영 방향 및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생애주기별·취약계층 성인학습자 맞춤형 DX 교육 ▲지역사회 연계 전문가 양성 교육 ▲GU-Lcampus 재직자 핵심 역량 프로그램 ▲재직자 업스킬링 교육과정 등 성인학습자·지역민·재직자를 대상으로 추진한 주요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향후 성인학습자 대상 비교과 및 자격증 취득 과정, 생애주기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과정과 함께 재직자 대상 업스킬링 교육, 모듈형 교육과정, 연계형 PBL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역의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대학과 지역 유관기관 간 평생학습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성인학습자와 지역민, 재직자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대응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9월 14일(월)

응급구조학과, ‘NAEMT KOREA 심포지엄’ 참가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응급구조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병원 전(Pre-hospital) 응급의료 분야의 최신 학술 지견과 현장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에 참여해 전문성을 넓혔다. 광주대 응급구조학과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 10~11일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정보관 1층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 NAEMT KOREA 심포지엄’에 참석해 전술·특수상황 응급처치부터 산업현장 중증외상, 산악구조, 군 응급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동향을 접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결정은 외롭고, 책임은 무겁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병원 전 단계에서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응급의료 종사자들을 위한 학술·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응급상황을 중심으로 최신 지침과 근거 기반의 처치 방법, 현장 대응 전략 등을 폭넓게 다뤄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첫째 날인 10일에는 전술 및 특수 상황에서의 응급처치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응급의료 환경에 대한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둘째 날에는 병원 전 단계의 임상적 접근과 특수재난 구조 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산악구조 상황에서의 접근·평가·이송 전략, 평시에서 전시까지 확대되는 군 응급구조사의 역할과 전문성, 병원 전 단계에서의 적절한 산소 처치 등 실제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전문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심포지엄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과서나 강의실에서 접했던 응급처치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적용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응급구조사에게 요구되는 전문성과 책임의 무게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현장에서 신뢰받는 응급의료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는 동기를 얻었다”라고 말했다. 최성수 응급구조학과장은 “군, 소방, 산업현장, 특수구조 등 실제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생생한 경험과 최신 지견을 접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급변하는 응급의료 환경에 발맞춰 학생들의 임상 대처 역량을 높이고, 앞으로 응급구조학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됐다”라고 밝혔다.

2026년 9월 14일(월)

사진영상미디어학과, 광주극장서 ‘사진의 얼굴’ 특별상영

“우리가 기록하지 않는다면, 누가 기억할까?”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사진영상미디어학과는 사진과 영상이 우리 사회의 기억을 어떻게 남기고 이어가는지 생각해 보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영상미디어학과는 오는 16일 오후 7시 광주극장에서 특별기획 ‘사진의 얼굴’ 무료 특별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GV)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진을 단순한 이미지나 표현의 수단을 넘어 한 시대와 사회를 기억하게 하는 매체로 바라보며 다큐멘터리와 사진 기록이 지닌 사회적 가치를 학생과 시민이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오후 7시부터 8시 40분까지 영화 상영, 이어 오후 8시 40분부터 9시 40분까지 관객과의 대화(GV) 순으로 진행된다. GV에는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연출한 진모영 감독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하고 조대연 광주대 사진영상미디어학과 교수가 대담에 나선다. 두 사람은 사진과 다큐멘터리가 개인과 시대를 담아내는 방식, 창작자의 시선과 태도, 이미지가 사회적 기억으로 이어지는 과정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사진·영상 콘텐츠를 읽고 해석하는 미디어 리터러시와 오늘날 시각 기록의 역할도 주요 대화 주제로 다뤄진다. 광주대 사진영상미디어학과는 이번 특별상영이 학생들에게는 전공에서 익힌 제작 기술을 넘어 ‘무엇을, 왜 기록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사진과 영상이 개인과 사회의 기억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되짚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랜 시간 지역 영화문화를 이어온 광주극장에서 학생과 시민이 영화를 관람하고 대화를 나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대학 강의실을 벗어나 지역 문화공간에서 전공 교육을 확장하고 문화콘텐츠를 매개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소통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사진영상미디어학과는 앞으로도 시각 기록의 사회적 가치와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전공 교육에 접목하고 지역 문화공간 및 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광주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학과가 기획하고,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 K-컬처리딩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관람은 전석 무료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조대연 교수는 “사진과 영상은 순간을 남기는 것을 넘어 한 시대의 기억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매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지역 시민이 ‘우리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기록하고, 그것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 9월 14일(월)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4.83대 1’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11일 마감한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평균 4.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4개 학부(과) 수시 1,351명(정원내 1,279명·정원외 72명) 모집에 총 6,525명이 지원한 이번 수시모집 전형별 경쟁률은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일반학생전형(917명 모집 4,890명 지원)에서 5.33대 1, 나눔인재 전형(189명 모집, 496명 지원)에서 2.62대 1, 지역학생전형(114명 모집 532명 지원) 4.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실기 70%를 반영하는 실기일반전형(44명 모집 179명 지원)은 4.0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학생부교과(일반학생) 학부(과)별 경쟁률에서는 ▲응급구조학과 9.60대 1 ▲사진영상미디어학과 8.91대 1 ▲전기공학과 8.78대 1 ▲문예창작과 8.63대 1 ▲태권도학과 8.40대 1 ▲호텔조리제과제빵학과 7.73대 1 ▲뷰티미용학과 7.72대 1 ▲패션주얼리디자인학과 7.47대 1 등 8개 학과가 7대 1을 상회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지역학생전형 작업치료 6.67대 1, 수급자 차상위전형 간호학과 6.67대 1, 실기 일반전형 문예창작과 6.50대 1, 스포츠과학부 5.21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광주대는 2027학년도 입시에서 모든 학부(과)가 면접을 실시하지 않고, 학생부 평가로만 합격자를 선발한다. 단, 실기평가가 있는 스포츠과학부, 태권도학과, 사진영상미디어학과, 문예창작과는 학생부 교과 30%, 실기 70%로 평가되므로 모집요강을 참고해서 실기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일반학생전형 간호학과에 지원한 경우 수능 4개 영역 국어, 영어, 수학, 탐구(1과목) 중 우수한 2개 영역의 등급 합이 11 이내여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학생부교과 일반, 나눔, 지역, 수급자·차상위, 실기/실적 등 전 모집단위는 10월 29일,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일반 간호학과는 12월 16일 본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학부모와 학생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가장학금 소득분위(0~8분위) 해당 학생에게는 입학 학기 등록금이 전액 면제(GU DREAM 장학금)된다. 또한 수능 4개영역 평균 등급 우수자(1~6등급 이내, 단 간호학과는 4등급 이내)에게 최대 4년간 등록금 전액 면제를 비롯해 입학학기 등록금 25% 면제까지 등급별 장학금을 차등 지급한다. 재학생의 창의적 사고 및 도전정신 함양을 위한 글로벌 프로그램도 매년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2022년부터 270여 명의 재학생이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스페인, 호주, 일본 등 세계 15개국을 다녀왔으며,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 사우스 앨라배마대학 등 해외 교육기관에서 학문적 경험을 통해 국제적 시각을 함양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배우는 글로벌 교육연수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거주지 제한 없이 수시모집 등록자 중 기숙사 희망자는 100% 기숙사 생활도 가능하다. 기숙사는 총 1,333명을 수용할 수 있는 461실(1~4인실)에 냉난방 시설과 고속인터넷을 갖춰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안면인식 보안 시스템을 도입해 안전을 강화했고, 기숙사 식당은 원하는 시간대에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며, 편의점과 식당, 세탁실, 세미나실, 독서실, 헬스장, 필라테스실 등 복지시설도 완비되어 있다.  하루 4회(오전 2회, 오후 2회) 운행되는 무료 셔틀버스도 광주 전 지역(수완·첨단·동림·양산·상무·송정·각화·용봉)을 오가며 학생들의 편리한 등·하교를 돕는다.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버스 운행현황 및 도착시간 확인이 가능해 학생들의 편리한 통학을 지원한다.

2026년 9월 11일(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실전모의 인성검사 프로그램 운영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29~30일 양일간 실시간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해 ‘2026 실전모의 인성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채용 과정에서 활용되는 인성검사를 사전에 경험하고, 자신의 성향과 특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실제 채용 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회차별 50명씩 총 100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 채용에 활용되는 인성 온라인검사 ▲230문항 혼합형 검사(약 30분) ▲개인별 인성검사 결과표 제공 등으로 구성됐다.  검사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검사 종료 후 개인별 결과표와 통합 통계표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광주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이며 지역청년도 참여할 수 있다. 재학생은 누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졸업생 및 지역청년은 담당자 유선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실제 채용 과정에서 접할 수 있는 인성검사를 미리 경험하고, 자신의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와 채용 전형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9월 1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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