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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wangju university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명문대학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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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 실무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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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교육부의 ‘2026년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FIRST)’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지난 12일 일반대학 16개교와 전문대학 17개교 등 총 33개교를 선정하고, 2030년까지 약 6,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일반대학 지원 규모는 총 850억 원으로, 대학당 평균 약 50억 원 수준이다. 광주대학교는 ‘휴먼라이프(Care & Safety)’를 핵심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돌봄과 안전을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 양성체계 구축에 나선다. 사회복지, 심리, 간호 등 돌봄 분야와 경찰, 소방, 응급구조 등 안전 분야에서 축적해 온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하여 대학의 특성화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2028학년도에 ‘웰빙케어대학’과 ‘세이프티대학’을 신설하고, 현행 학사조직을 재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특성화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학문 간 연계와 융합을 촉진하고, 사회적 수요와 산업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학사체계를 구축한다. 교육과정도 AI 융합역량과 현장 실무역량을 중심으로 전면 혁신한다. 교양교육은 1학년 ‘AI 메이커스’를 시작으로 AI 윤리, 데이터 활용, 융합 프로젝트 등으로 학습 수준을 단계적으로 심화하는 ‘AI-X 이수사다리’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전공과 관계없이 AI에 대한 기초 소양부터 전공 및 실무 분야의 응용역량까지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공교육은 유사·중복 교과목을 통합하여 교육과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전공 전문성과 융합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한다. 특히 웰빙케어대학과 세이프티대학이 돌봄과 안전 분야의 융합 교과목을 공동 개발·운영하고, 학생들이 소속 전공의 경계를 넘어 관련 교과목을 교차 이수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유연성과 선택권을 확대한다. 아울러 학생의 학습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실질적인 역량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Life SkillUp 역량인증제’를 도입한다. 교과 및 비교과 교육과정에서 축적한 학습성과를 8개 핵심역량에 따라 평가·인증하고, 모든 인증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는 ‘졸업보증서’를 발급하여 대학 교육을 통해 갖춘 역량을 구체적으로 입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장 중심 교육도 강화한다. 3학년 과정에 8주간의 유급 현장실습 프로그램인 ‘코업(Co-op)’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실무역량을 실제 산업 및 직무 현장에서 적용하고,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대학 교육과 산업현장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실무형 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광주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초교육에서 전공 융합교육, 핵심역량 인증, 현장실습으로 이어지는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돌봄과 안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나아가 교육과정 혁신과 학사구조 개편을 연계하여 학생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의 수요에 대응하는 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2026년 10월 13일(화)

졸업생특화프로그램 ‘간호학과 실전 모의 면접 컨설팅’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0일 간호학과와 연계해 간호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졸업생특화프로그램 ‘실전 모의면접 컨설팅’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성 면접과 직무 면접으로 구성해 지원자의 의사소통 능력, 책임감, 협업 태도 등 기본적인 인성 역량과 간호 직무에 대한 이해도, 상황판단 능력, 문제해결 능력 등을 종합 점검했다. 특히 실제 채용 면접을 고려한 실전 모의 면접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파악하고, 면접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역량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 학생들은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을 구성하고 직접 말하는 과정을 통해 실전 대응력을 높였으며, 면접 과정에서 드러난 개선점을 바탕으로 답변의 논리성과 전달력을 보완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간호 분야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구직 기술을 익히고, 채용 전형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간호 분야는 전문 지식과 실무역량뿐만 아니라 환자 및 동료와의 원활한 의사소통, 책임감, 협업 능력 등 인성 역량도 중요하게 평가되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졸업생특화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전공 및 직무 특성을 반영한 실전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취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10월 13일(화)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 우치동물원 현장실습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는 지난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치동물원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기업가 정신 연계 현장실습’을 운영했다. 재학생과 교수 등 총 43명이 참여한 이번 현장실습은 야생동물의 진료 및 건강관리 체계를 이해하고, 동물생태와 동물복지에 대한 전공 지식을 현장에서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습은 전문 의료장비 활용 실습과 동물생태 교육을 병행해 학생들의 야생동물 진료 보조 역량을 강화하고, 동물보건 및 동물원 관련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우치동물원 내 주요 동물을 관찰하며 야생동물의 종별 생태적 특성과 행동 양식, 서식환경에 대한 현장 교육을 받았다. 또한 동물원 진료시설에서 내시경과 청진기, 도플러 장비를 활용한 실습도 진행했다. 이밖에 동물원 수의사와 사육사의 주요 업무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통해 야생동물의 진료, 건강관리 및 생태적 특성을 고려한 관리체계를 폭넓게 이해했다.  성창민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은 “이번 현장실습이 학생들에게 야생동물의 생태적 특성과 건강관리 체계를 이해하고, 야생동물 진료 보조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현장 교육 경험이 사육사를 비롯한 동물원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학교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는 동물보건, 동물훈련, 사육관리, 동물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현장실습과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년 10월 13일(화)

광주대, AI와 ERP 시스템 융합 실무인재 양성 박차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오는 29일 오후 3시 30분 교내 행정관 3층 스마트강의실에서 ㈜더존비즈온 지용구 대표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광주대 AI부트캠프사업의 AI-ERP트랙 프로그램 일환으로 인공지능(AI)과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의 융합을 통해 변화하는 기업 경영환경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AI 활용능력과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용구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AI-Native Enterprise 시대, 일하는 방식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AI가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와 경영의사결정에 가져오는 혁신적인 변화를 소개하고, 기존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가 기업 운영의 핵심으로 자리 잡는 ‘AI-Native Enterprise’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회계·세무·인사·재무 등 기업의 핵심 업무영역에서 AI와 ERP 기술의 융합이 가져올 변화와 미래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신춘우·조유근 교수는 서울 더존을지타워를 방문해 지용구 대표와 AI 기반 ERP 교육 활성화 및 산학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대학의 AI부트캠프 교육과 기업의 현장 실무를 연계하고, AI-ERP트랙의 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 신춘우 교수는 “AI 시대에는 회계·세무 전문지식뿐만 아니라 AI와 ERP 시스템을 활용해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융합역량이 중요하다”며 “기업과 대학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취업연계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회계세무학과는 현재 더존비즈온의 ‘Amaranth 10 클라우드’와 ‘i-CUBE ERP’ 솔루션을 교육과정에 활용하며 기업 맞춤형 ERP 실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AI부트캠프사업과 연계한 AI·ERP 융합교육을 확대하고, 회계·세무 전문지식과 AI 활용능력을 겸비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2026년 10월 13일(화)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 ‘호심 With Call’ 호평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2022학년도부터 5년째 ‘호심 With Call’ 전화상담을 통해 재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 ‘호심 With Call’은 대학생활 적응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센터가 먼저 전화를 걸어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단순한 문의 응답을 넘어, 심리검사 결과 안내, 상담센터 이용 정보 제공, 정서적 안부 확인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2026학년도에는 지난 5월 1차 상담(364명)에 이어 9월부터 현재까지 150명에 대한 2차 상담을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 마지막 3차 상담이 예정돼 있다. 전화상담 설문에 참여한 학생들은 “고민이 있는지 물어봐 주고, 상담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정보 등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됐다“. ”학교에서 관심 받고 있다고 느껴져 좋았다“ 등의 피드백을 남겼다. 또한 ‘앞으로 심리적 어려움이 필요할 때 상담센터를 이용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93%가 ‘의사가 있다’고 답해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내년에도 ‘호심 With Call’ 상담을 통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더욱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 10월 12일(월)

광주대, 보드게임으로 재학생 진로 방향 설계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앵커사업단은 최근 진로설계·진로탐색 교과목 담당 교수들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보드게임 ‘커리어 빌더: 롤모델 DNA 프로젝트’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커리어 빌더’는 유럽연합의 기업가정신 역량모델(EntreComp)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롤모델을 분석하고, 필요한 역량과 우선순위를 스스로 결정하도록 설계된 진로교육 콘텐츠다. 게임은 대학생활부터 사회 진출까지의 과정을 가상으로 체험하며 자신의 선택을 되돌아보고 진로 방향을 재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교수자용 진행 시나리오를 활용해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운영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학생들이 게임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역량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주대 앵커사업단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 기획하고 지역 사회적기업 ㈜크레몽이 개발한 ‘커리어 빌더’는 대학과 지역 기업의 협력을 통해 탄생한 실천형 교육 콘텐츠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신춘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들이 롤모델의 역량을 분석하고 자신의 강점과 진로 방향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지역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개발한 교육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과 연계한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주대는 ‘커리어 빌더’를 관련 교과목과 비교과 프로그램에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10월 12일(월)

고승범 해군제3함대사령관 ‘열린인생론’ 특강

해군제3함대사령관 고승범 소장이 광주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열정과 지혜, 노력을 다해 목표를 달성하고 더 큰 꿈을 이루길 바란다”며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8일 오후 교내 호심관 3층 소강당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승범 해군제3함대사령관을 초청해 교양 교과목 ‘열린인생론’ 특강을 진행했다. 고 사령관은 이날 ‘미래를 품은 여러분의 빛, 청해로 향하다’를 주제로 자신의 경험과 삶의 철학을 학생들과 나눴다. 특히 “미리 준비되어 있으면 근심할 것이 없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를 갖춘다면 어려움을 이겨내고 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신이 좋아하는 사자성어로 ‘만천과해(瞞天過海)’를 소개했다. ‘하늘을 속여 바다를 건넌다’는 뜻으로, 당 태종의 고구려 원정과 관련한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고 사령관은 이를 통해 치밀한 준비와 창의적인 발상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무슨 일을 하든 주도면밀하게 준비하고 진심과 열정을 다한다면 결국 원하는 목표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광주대 ‘열린인생론’은 기업가정신과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융합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양 교과목이다. 정치·경제·문화예술·스타트업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혜를 학생들과 공유함으로써 폭넓은 시각을 기르고, 융복합적인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6년 10월 12일(월)

뷰티미용학과-㈜상떼화장품, 뷰티 전문인재 양성 업무협약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뷰티미용학과는 최근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기업 ㈜상떼화장품과 뷰티산업 전문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떼화장품은 2003년 설립 이후 화장품의 기획·디자인·개발·생산·유통을 아우르며 성장해 온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기업이다. 에스테틱 피부관리실을 비롯해 피부과, 한의원, 미용실 등 다양한 뷰티산업 현장에 전문가용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2024년 부산시 전략산업 선도기업 및 고용우수기업 선정, 모범중소기업인대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등 전문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화장품·에스테틱 분야 현장교육 및 전문가 특강 ▲현장견학과 실무교육 ▲학생 현장실습 및 취·창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 및 산학 공동 프로젝트 운영 ▲뷰티산업 관련 정보 및 인적자원 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대학의 전문적인 뷰티교육 인프라와 상떼화장품의 산업현장 전문성을 연계해 학생들의 현장 이해와 실무역량을 높이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K-뷰티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주대 뷰티미용학과는 헤어·피부·메이크업·네일·화장품 등 뷰티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4년제 학과로, 학사과정부터 미용학 석·박사과정까지 연계된 전문교육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미용 교원 양성을 위한 교직과정과 산업체 연계 현장교육, 글로벌 K-뷰티 교육 및 외국인 유학생 교육 등을 운영하며 교육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실무형 뷰티 전문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2026년 10월 1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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