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미래를 품은 당신의 빛,
    기업가정신 광주대학교

    gwangju university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명문대학으로 도약
  • 미래를 품은 당신의 빛,
    기업가정신 광주대학교

    gwangju university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 실무인재 양성
    학교전경이미지
News 더보기VIEW MORE

국제협력처, 어학연수생 ‘한국어 겨루기’ 특별활동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지난 4일 낮 교내 호심관 소강당에서 국제협력처 주관으로 ‘2026학년도 가을학기 외국인 어학연수생 한국어 겨루기' 특별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몽골, 중국,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미국, 우즈베키스탄 등 7개국 어학연수생 약 180명이 참가해 그동안 익힌 한국어 실력을 겨루고, 반과 국적을 넘어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는 처음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부터 상급 학생까지 모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1급부터 5급까지 문제를 나눠 출제했다. 20개 팀으로 나눠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OX 퀴즈, 발음 퀴즈, 초성 보고 속담 맞히기, 주관식 문제 등을 풀며 실력을 겨뤘고, 상위 3개 팀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수여됐다. 몽골 국적의 빈 군 학생은 "한국어 발음 퀴즈가 특히 즐거웠다. 친구들과 함께 한국어를 즐길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실 국제협력처장은 "어학연수생들이 한국어를 공부가 아닌 즐거운 경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자연스럽게 융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학교는 어학연수생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원활한 학부·대학원 진학을 위해 수준별 학습 지원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11월 6일(금)

식품영양학과, ‘푸드위크 코리아’ 등 산업현장 견학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식품영양학과는 지난 4~5일 ㈜정식품 충북 청주공장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푸드위크 코리아(제21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현장 견학을 다녀왔다. 식품산업 트렌드 탐색 및 미래식품 현장견학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식품 생산 현장과 최신 식품산업 트렌드를 직접 보고, 전공 지식을 실무와 연결해 진로 설계에 필요한 산업 이해를 넓히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견학 첫째날 ㈜정식품 공장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원료 처리, 생산, 포장, 품질관리로 이어지는 두유 제조 공정을 살펴봤다. 대량 생산 현장에서 식품 안전과 위생을 어떻게 관리하는지도 직접 확인했다. 콩과 두유의 영양적 가치, 식물성 단백질 식품 시장의 흐름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전공 수업에서 배운 식품가공·식품위생 이론을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이어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26 푸드위크 코리아'도 관람했다. 코엑스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약 30개국 1,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종합 식품전시회다. 학생들은 신제품·간편식 쇼케이스와 저당·고단백·식물성 제품을 모은 '헬시플레저' 특별관을 둘러보며 소비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살폈다. 대체식품, 고령친화식품, 스마트 급식 기술처럼 영양·급식 분야와 맞닿은 미래식품 산업의 가능성도 탐색했다. 기업 부스에서는 제품 개발 배경과 시장 반응을 직접 질문했다. 이를 통해 식품 연구개발, 품질관리, 단체급식, 식품 마케팅 등 진로 분야를 구체적으로 살펴봤다.

2026년 11월 6일(금)

회계세무학과, AI부트캠프사업 연계 ㈜더존비즈온 지용구 대표 초청 특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회계세무통합비즈니스센터는 최근 ㈜더존비즈온 지용구 대표를 초청, ‘AI-Native Enterprise 시대, 기업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광주대 AI부트캠프사업의 AI-ERP트랙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AI와 ERP 시스템의 융합을 통해 변화하는 기업 경영환경을 이해하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AI 활용능력과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역량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용구 대표는 이번 강연에서 AI가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와 경영의사결정에 가져오는 혁신적인 변화를 소개하고, 기존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가 기업 운영의 핵심으로 자리 잡는 ‘AI-Native Enterprise’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회계·세무·인사·재무 등 기업의 핵심 업무영역에서 AI와 ERP 기술의 융합이 가져올 변화와 미래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을 강조했다.   회계세무통합비즈니스센터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더존비즈온과의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AI-ERP트랙을 중심으로 실무교육, 현장실습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지역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AI 융합 전문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센터에 더존‘Amaranth 10 클라우드’와 ‘i-CUBE ERP’ 솔루션을 구축하고 AI부트캠프사업과 연계한 AI-ERP 융합교육을 확대하고, 회계·세무 전문지식과 AI 활용능력을 겸비한 실무형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6년 11월 6일(금)

보건행정학과, 동문 선배와 함께한 ‘보건행정인의 날’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보건행정학과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 10월 28일 교내 호심관 소강당에서 보건의료 각 분야로 진출한 동문 선배들을 초청해 ‘보건행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학과 제10대 ‘보람’ 학생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경상대학교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치과병원, 우리금융그룹, 우체국금융개발원, 더유제약 등에서 근무하는 동문 9명이 연사로 나서 원무·보험심사·의무기록·암등록·제약 영업 등 각자의 직무와 취업 과정을 소개했다.   오후에는 병원, 금융, 제약, 손해사정, 학계 등 6개 분야별 소그룹 질의응답이 이어져 학생들이 관심 분야 선배에게 취업 준비와 실무에 관한 궁금증을 직접 묻고 답을 들었다.   연사로 나선 동문들은 지금부터 목표를 세우고 차근차근 준비할 것, 기회가 오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할 것, 면허 취득 이후에도 꾸준히 배우며 성장할 것을 당부하며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유정 보건행정학과장은 “다양한 현장에서 활약하는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해 모교를 찾아 준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동문 연계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11월 6일(금)

경영학과, IT기업 대표 초청 AI 활용 실무 특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경영학과와 경영컨설팅서비스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 3일 경영컨설팅서비스센터에서 ‘AI와 함께 개발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를 주제로 실무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 32명을 대상으로 기업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인공지능(AI)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IT 서비스 개발 과정과 협업 방식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의 AI 활용을 주제로 기획한 두 차례 특강 중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강연자로 나선 ㈜아이티앱스 조춘호 대표는 지역 상권 홍보 서비스 ‘워터이펙트’, 산업현장 안전관리 서비스 ‘빌드인’, 파크골프 대회 운영 서비스 ‘파크골프온’ 등 자사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AI 도입에 따른 IT 산업 현장의 변화를 설명했다. 조 대표는 서비스 기획과 프로그램 개발, 데이터베이스 설계, 코드 검토, 문서 작성 등 업무 특성에 따라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하는 사례를 제시했다. 특히 AI 도입 이전에는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였다면, 최근에는 AI에 원하는 기능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생성된 결과물을 검증·개선하는 방식으로 업무가 변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실제 운영 중인 ‘워터이펙트’ 서비스를 활용해 ▲매장 등록 화면 제작 ▲검색 기능 구현 ▲데이터 저장 오류 해결 등 세 가지 개발 사례를 시연했다. 학생들은 AI에 요청할 내용을 구체화하고, 제시된 결과가 요구 조건에 맞게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의 기본 원리를 익혔다. 조 대표는 “AI가 완성된 것처럼 보이는 결과물을 제시하더라도 실제 사용 과정에서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AI의 답변을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조건에 맞게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하고 개선하는 능력”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AI 활용 과정에서 사실과 출처 확인, 개인정보 보호, 학습 윤리 준수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문제 정의부터 AI 활용, 결과 검증과 개선에 이르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할 것을 조언했다. 조 대표는 특히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단순히 AI 도구를 잘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업무를 구체화하고 결과에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라며 “AI에게는 구체적으로 요청하고, 결과는 직접 확인하라”는 메시지로 강연을 마무리했다. 박경종 경영컨설팅서비스센터장은 “기획과 마케팅, 사업관리 등 경영학 전공자들이 진출하는 분야에서도 AI 활용과 IT 개발자와의 협업 역량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 AI를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 11월 6일(금)

앵커사업단, 전공 역량 활용 어르신 건강·문화 체험 지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은 지난 3일 대촌농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도농상생 농촌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앵커사업단의 ‘성장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촌농협 및 남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재학생 약 40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건강·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앵커사업단 GU온유(OnU)센터와 K-컬처리딩센터 간 협업을 통해 학과별 전공역량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호텔조리제과제빵학과는 중식을 제공하고, 뷰티미용학과는 네일아트 체험을 운영했다. 또 패션주얼리디자인학과는 치매예방을 위한 팔찌 만들기 체험을, 스포츠과학부는 안마 서비스, 간호학과는 혈압 측정 및 기초 건강관리 부스를 운영했다. 대촌농협과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며 대학과 지역기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대학 내 단위과제 간 협업과 지역 유관기관의 연계를 통해 대학의 전공 자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됐다.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대학 내 단위과제와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11월 6일(금)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조수동, ‘BLUE INNOVATION HACKATHON’ 대상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조수동(2학년) 학생이 지역 수산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는 ‘2026 BLUE INNOVATION HACKATHON’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해신,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전남광주지회, 광주대 앵커사업단이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로, 지난 10월 29~30일 백운광장 도심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전남의 풍부한 수산자원과 광주의 로컬 콘텐츠를 접목해 경쟁력 있는 제품과 브랜드를 발굴하고, 지역 자원의 고부가가치화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해삼을 활용한 메뉴·제품 개발을 비롯해 브랜드 스토리텔링, 패키지 디자인, 마케팅 및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조수동 학생은 해삼을 고급 식재료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로컬 웰니스 브랜드 ‘해온’을 출품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특산물에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과 브랜드 전략을 접목해 상품성과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수상작 ‘해온’은 파도의 유려한 곡선과 부드러운 서체를 결합한 로고, 바다를 연상시키는 색채, 파도와 윤슬을 형상화한 패턴을 활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삼 중화 볶음면’과 ‘해삼 영양밥’ 패키지에는 각각 붉은색과 푸른색을 적용해 제품별 차별성을 살리면서도 통일된 로고와 패턴으로 브랜드의 일관성을 유지했다. 외부 포장 상자부터 개별 식재료 포장까지 세심하게 디자인해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수상은 지역 수산자원의 특성을 소비자 친화적인 브랜드와 상품 디자인으로 연결한 성과로, 디자인 전공 학생의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실무 중심의 기획 역량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광주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전형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지역 자원의 새로운 가치와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11월 6일(금)

광주특별시 남구구립천년나무어린이집, 알뜰시장 수익금 기부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위탁 운영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립천년나무어린이집(원장 이영수)이 자원순환을 통한 나눔 활동으로 마련한 수익금 154만여 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남구구립천년나무어린이집은 지난 4일 ‘2026 자원순환 나눔 알뜰시장’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과 기부금 총 154만 4,40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효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0월 16일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한 알뜰시장에서 조성됐다. 특히 아이들이 자원 재사용과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실천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조주영 어린이집 운영위원장과 김보형 부위원장, 효천LH천년나무7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이명옥 팀장, 류영란 효덕동장, 정덕근 효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영수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한 작은 실천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효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년 11월 5일(목)

앵커사업단 GU온유센터, 재학생 전공 역량 활용 지역 청년 건강한 성장 돕는다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 GU온유(OnU)센터는 지난 10월 29일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빛나는 너를 응원해’ 2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앵커사업단의 ‘행복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재학생 20명이 참여해 전공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날 호텔조리학과 재학생들은 음료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직접 음료를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복지위원회는 마약류 오남용 예방 및 건강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과 약물 오남용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광주대 재학생 댄스동아리는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을 즐기고, 대학 재학생들은 전공역량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대학의 전공 역량과 인적자원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11월 5일(목)

사진영상미디어학과, 시민과 함께한 ‘아카이브 토크’ 성료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사진영상미디어학과는 앵커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지난 10월 30일 지역 사진문화공간 ‘사진공방 끼’에서 ‘Archive Talk: 시간을 붙잡아 역사로 만든다―사진 한 장이 기록이 되는 순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전공 지식과 아카이브 경험을 지역 시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가 박일구가 진행을 맡은 토크에서는 조대연 교수와 참가자들이 국내외 아카이브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조 교수는 그동안 진행하고 총괄한 전라·제주와 강원·경상 지역 아카이브, 5·18 아카이브, 이경모 사진가의 필름 아카이브 등의 경험을 공유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인도 제례·문화 아카이브 등 해외 문화를 기록한 사례도 함께 다뤘다.  참가자들은 광주공항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미군 사진병이 한국인에게 사진에 관해 설명하는 장면 등을 함께 살펴봤다. 사진 속 인물과 공간, 촬영 당시의 상황을 짚으며 지역과 시대의 모습을 읽었다. 현장에서 남겨진 이들 사진은 AI로 실제와 유사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오늘날에도 과거의 삶과 공간을 이해하는 구체적인 근거가 된다. 학생과 시민들은 사진의 촬영 배경과 출처를 함께 보존하는 아카이브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토크는 여러 사진을 연결해 도시공간의 변화와 역사를 살펴보고 오늘의 일상에서 무엇을 기록으로 남겨 다음 세대에 전할 것인지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2026년 11월 5일(목)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단, LH와 함께하는 도시재생·도시정비 전문가 특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은 지난 10월 31일 교내 호심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연계해 ‘LH와 함께하는 도시재생·도시정비 전문가 특강’ 2회차 교육을 개최했다.  국토교통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및 도시정비 분야의 정책 이해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서는 LH 전남광주지역본부 오재현 부장이 ‘뉴욕 용적이양제도(TDR) 현황 및 국내 적용방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해외 TDR의 운영 현황과 국내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도시재생 및 도시정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시사점을 공유했다. 이어 이주일 박사(알투코리아)가 ‘국내·외 도시재생 현황과 재생사업 사례’를 주제로 도시재생 사업의 이해를 높이고,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과 시사점을 공유했다. 이번 교육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공공기관 및 관련 분야 전문가의 실무 경험을 연계해 정책 이해와 현장 적용 역량을 함께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광주대 도시재생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사업단장 김항집)은 LH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협력해 2026학년도 2학기 총 4회에 걸쳐 도시재생·도시정비 전문가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교육에서도 관련 분야의 정책 동향과 실무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11월 5일(목)

앵커사업단, ‘2026 지역아동 풋살대회’ 성료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 GU온유센터는 10월 5일 광주대학교 풋살장에서 지역아동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한 ‘2026 지역아동 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앵커사업단의 ‘지역민 활력O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아동 및 학부모 등 총 142명이 참여해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한 신체활동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광주대학교는 풋살장과 풋살장 안전매트 등 시설 공유자원을 활용해 지역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스포츠과학부 재학생 7명이 풋살 경기 심판 및 행사 운영 지원에 참여해 전공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대학의 인적 공유자원을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에게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학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개방을 확대하고, 재학생들이 전공역량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주대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풋살대회는 대학의 인적·시설 공유자원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지역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과 전공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11월 4일(수)

Notice 더보기VIEW MORE 일반 · 학사 · 장학/학자금 · 취업

Popup

  • Together GU

    함께 만드는
    광주대학교의 미래

    발전기금 바로가기

    지역과 함께 만드는 배움의 전당

    호심기념도서관

    대학의 지성을 바탕으로 광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지식·문화공간입니다. 학문연구와 학습지원은 물론, 시민 누구나 참여 할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대학을 잇는 소통의 거점 역할을 수행합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

    문화예술 공유 공간

    호심미술관

    지역 예술가와의 협업 및 창작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며, 학생과 시민이 함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시소개 바로가기 >

    二忘一不忘

    호심김인곤박사 기념관

    설립자의 온 생애를 바쳐온 교육열정과 모범적인 삶의 기록 산물을 전시함으로써 교육 홍보하는 공간입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
    이전 Prev
    Next 다음

    SNS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이전
    다음

    GU QUICK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