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미래를 품은 당신의 빛,
    기업가정신 광주대학교

    gwangju university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명문대학으로 도약
  • 미래를 품은 당신의 빛,
    기업가정신 광주대학교

    gwangju university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 실무인재 양성
    학교전경이미지
News 더보기VIEW MORE

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센터, 사회복지시설 건강가득 요리교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서동주, 이하 광주 남구센터)는 지난 1일 장애인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가득 요리교실’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장애인 이용자가 일상 속 스스로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으며, 저당 식생활 이론 및 골고루 먹기 교육과 조리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저당 식습관의 중요성 및 올바른 식생활 교육과 함께 선호도가 낮거나 잘 먹지 않는 파프리카와 당근 등의 채소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편식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세부 내용으로는 ▲올바른 손씻기 6단계 ▲치즈파프리카당근머핀 만들기 실습 ▲저당 섭취의 중요성 및 저당 식생활 실천 방법 알아보기 ▲식품구성자전거를 활용한 골고루 먹기 알아보기로 구성됐다. 또한 직접 식재료를 만지고 완성품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의 자기효능감과 자존감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위생·안전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센터의 전문성을 살린 교육으로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동주 센터장은 “장애인 이용자들이 저당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채소에 대한 친밀감을 높여 편식을 예방하는 동시에, 스스로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는 실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지속 가능한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10월 2일(금)

공학교육혁신센터, ‘2026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9월 30일 교내 호심기념도서관 1층에서 ‘2026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2026년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캡스톤디자인에 참여한 16개 팀이 참가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사회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작품을 선보였다. 작품 전시와 발표평가를 통해 창의·융합성, 사회기여 및 사업화 가능성, 기술성과 완성도, AI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대상은 컴퓨터공학과 ‘청출어람’팀의 ‘AI 영상분석 기반 전기차 주차장 화재·연기 감지 시스템’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컴퓨터공학과 ‘엔트로피’팀의 ‘AI 기반 건설현장 작업자-이동체 위험구역 감지 및 안전관리 시스템’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AI소프트웨어학과·건축공학과 ‘안전운전’팀의 ‘전동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내비게이션’과 건축공학과·인테리어디자인학과 ‘GU Fire’팀의 ‘지하주차장 전기자동차 화재 시 배터리 직분사 소화설비’가 수상했다. 장려상에는 전기공학과 ‘준성이짱’팀의 ‘작물별 맞춤 생육환경 데이터 수집 스마트팜’, AI소프트웨어학과 ‘생명선’팀의 ‘AI 기반 철도 승강장 추락 위험 인지 및 능동형 안전 안내 시스템’, 전기공학과 ‘센티널’팀의 ‘센서 기반 GPS 기능을 탑재한 차량 도난 안전 시스템’이 선정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화재·산업현장·철도 안전 시스템을 비롯해 전기차 화재 대응, 교통약자 이동 편의, 스마트팜 등 실생활과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작품들이 다수 출품돼 학생들의 실무형 문제해결 역량과 전공 간 융합 가능성을 보여줬다. 최재완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교실에 머물게 하지 않고 실제 산업과 사회가 직면한 문제 해결에 적용해 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첨단기술과 전공을 융합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성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창의적인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10월 2일(금)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 ‘반려동물과 관광’ 전문가 특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는 지난 1일 교내 성실관 학과 전공 강의실에서 1학년 재학생 27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과 관광’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술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특강은 ㈜퍼스트바이오투어 손용학 대표이사가 ‘반려동물과 관광: 펫투어리즘의 이해와 산업·진로 탐색’을 주제로 반려동물산업과 관광산업의 융합 가능성을 소개했다. 손 대표는 관광 및 교육 분야에서 활동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펫투어리즘의 개념과 산업구조, 관광상품 기획, 관련 직무와 진로 등을 소개했다.  특강에서는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숙박·교통·식음·관광·체험 등 관광산업 전반에서 반려동물 동반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흐름을 살펴봤다. 특히 펫투어리즘을 단순히 반려동물과 함께 이동하는 여행을 넘어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경험을 설계하는 산업이라는 관점에서 다뤘다.  학생들은 펫프렌들리 숙박시설과 교통서비스, 반려동물 동반 식음시설, 지역 관광시설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고,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특성을 함께 고려하는 관광상품 기획 방법을 학습했다. 아울러 이동 과정의 안전관리와 동물복지, 펫티켓, 응급 상황 대응 등 실제 펫관광 상품을 기획·운영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도 함께 다뤘다.  진로 분야에서는 펫여행 상품기획자, 관광 콘텐츠 기획·운영자, 펫프렌들리 숙박시설 운영자, 펫가이더, 지역관광·축제 기획자, 관광 플랫폼 마케터, 펫관광 창업가 등 반려동물 전공자가 진출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산업 분야를 소개했다. 학생들은 반려동물 관련 전공지식을 관광과 콘텐츠 분야까지 확장해 진로와 취·창업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혁 학과장은 “반려동물산업은 동물보건 뿐만 아니라 관광, 서비스,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하면서 새로운 직무와 창업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반려동물산업을 폭넓게 이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학교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는 반려동물 관련 전문지식과 현장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가 특강, 현장실습, 자격증 과정,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비교과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10월 2일(금)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10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풍성’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10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준비와 진로 설계, 직무역량 강화 및 일상 회복을 위한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는 ▲NCS 문제풀이반 ▲면접 코칭 ▲마케터 취업 포트폴리오 완성 클래스 ▲자기소개서 작성법 ▲한국도로교통공사 현직자 특강 ▲면접 이미지 컨설팅 등이 마련돼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다. 변화하는 채용환경에 대응한 AI·디지털 실무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AI 영상 콘텐츠 제작 ▲AI 활용 이모티콘 제작 ▲클로드 AI 에이전트&바이브코딩 ▲E-TEST(Excel) 자격과정 ▲인스타그램 활용 ▲노션 가계부 작성 등 청년들이 실제 직무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 운영된다.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한 자기이해와 경력설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퍼스널컬러 및 체형별 스타일링을 비롯해 LCSI 성격·진로적성검사, TCI 검사, 색채 심리 등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적성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저트 만들기, 목공·가죽공예, 클라이밍, 야간요가, 나만의 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지친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활력 충전도 돕는다. 조유근 센터장은 “10월 프로그램은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뿐만 아니라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취업을 준비하거나 새로운 진로와 직무를 고민하는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 자신에게 필요한 경험과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협력해 만 15~39세 미취업 청년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창업 지원과 직무역량 강화, 진로탐색, 일상 회복 등 청년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는 홈페이지와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2026년 10월 2일(금)

사회복지학부 김선미 교수, 우즈벡에서 명사 초청 강연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사회복지학부 가족복지전공 김선미 교수가 지난 9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재외동포 가족과 현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두 차례 명사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김 교수가 가족복지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해외 한인사회와 현지 청년세대의 실제 삶의 문제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 교수는 지난 9월 22일 타슈켄트한국교육원에서 현지 교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을 주제로 강연했다. 해외생활 과정에서 가족이 겪는 변화와 적응을 시간·경제·관계·건강·정보·언어 등 ‘가족자원’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부모와 자녀가 서로 다른 속도로 현지문화에 적응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특히 제3문화 아이(TCK)의 강점과 과제, 부부·자녀 간 관계 유지, 부모 자신의 삶과 관계망을 지키는 방법 등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제시해 호응을 얻었다. 강연은 일방적인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해외생활에서 얻은 가족의 힘과 행복의 의미 등을 함께 이야기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지 한인신문도 참가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는 공유의 시간이었다고 소개하며, 가족 구성원 각자의 적응 속도를 인정하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것이 가족의 힘이라는 강연의 메시지를 조명했다. 이어 9월 24일에는 니자미 국립사범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60년, 여러분의 내일-빠른 성장과 가족의 변화에서 배우는 일과 삶의 설계’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교수는 한국의 압축적 성장 과정에서 나타난 가족과 여성의 삶의 변화, 장시간 노동과 돌봄 부담,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등을 살펴보며 한국 사회의 경험을 우즈베키스탄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사례로 제시했다. 특히 워라밸을 단순히 ‘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일·가족생활·개인생활을 스스로 조절하고 설계하는 능력’으로 설명하고, 개인뿐 아니라 가족·기업·사회가 함께 이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학생들에게 “한국어에 전문성을 더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을 잇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라며 빠르게 성장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관계와 삶의 가치를 지키며 오래 나아가는 힘을 당부했다. 이번 두 차례 특강은 가족복지 분야의 학문적 전문성을 재외동포 가족의 현지 적응과 우즈베키스탄 청년세대의 진로·삶 설계라는 현실적 과제와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광주대 사회복지학부는 앞으로도 가족·돌봄·일생활 균형·다문화 적응 등 사회복지의 주요 의제를 국내외 현장과 연계하며 교육·연구의 외연을 넓혀갈 계획이다.  

2026년 10월 2일(금)

문예창작과, 일본 문학과 문화공간 직접 체험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문예창작과 ‘미야자키 하야오: 지브리 너머로’ 학생들은 최근 일본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Entrepreneurship 글로벌 챌린지’를 통해 일본의 출판·문학·공간문화를 직접 탐방하며 글로벌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학생들은 도쿄 진보초 책거리에 위치한 쿠온출판사를 방문했다. 쿠온출판사는 한국 서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서점으로, 내부를 둘러보며 일본 현지에서 한국 문학이 어떤 방식으로 소개되고 소비되는지 직접 확인했다. 특히 한국적 특수성이 일본의 출판 및 독서문화 속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살펴보며 양국의 문학 소비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신주쿠교엔을 탐방하며 일본의 도시 공간과 문화적 공간 구성에 대해서도 살펴봤다. 공원 내 일본식 정원뿐만 아니라 프랑스식 정원과 영국식 정원 등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며 도시 안에서 서로 다른 문화권의 공간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경험했다. 또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 ‘언어의 정원’의 실제 배경이 된 장소를 방문해 영화 속 공간이 작품의 분위기와 서사에 어떤 방식으로 활용됐는지 직접 살펴보며 콘텐츠와 공간의 관계에 대해서도 고민했다. 이번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일본의 출판·문학·건축·공간문화가 문화콘텐츠와 연결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했다. 특히 한국 문학을 일본에서 소개하는 출판 현장과 일본 근대문학의 역사적 공간을 함께 살펴보며, 한국 콘텐츠가 해외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작품 자체뿐만 아니라 이를 둘러싼 공간과 문화적 맥락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했다. 이기호 임장지도 교수는 “학생들이 일본의 문학과 출판, 건축 및 공간문화를 직접 경험하면서 문화콘텐츠가 각 사회의 역사와 문화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소비되는지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문학 작품이 책과 서점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공간과 건축,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체감한 만큼, 이러한 경험이 학생들의 창작 활동과 글로벌 콘텐츠 기획에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 10월 1일(목)

앵커사업단, ‘2026 산학연협력 EXPO’ 참가

광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산학연협력 EXPO’에 참가해 지역과 대학, 산업을 연계한 지역성장 인재양성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기반 확대에 나섰다. 교육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과 인재를 잇는 산학연, 미래 성장의 새로운 엔진’을 슬로건으로 정부·지역·대학·산업계·연구계가 함께 추진해 온 산학연 협력 정책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학생, 교직원, 지역민 등이 참여하며, 산학연 협력 성과 전시와 포럼·세미나, 학생·기업 참여 프로그램,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광주대 앵커사업단은 지역 산업 수요와 대학 교육을 연계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해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지속 가능한 인재양성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공유할 계획이다. 광주대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EXPO에서 광주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10월 1일(목)

김동진 총장 “AI시대 교육혁신 및 글로벌 도약” 선언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9월 30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호심관 1층 대강당에서 ‘제11대 총장 김동진 박사 비전 공유회’를 개최하고, 도전과 혁신의 ‘기업가정신’을 동력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미래 비전과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대학 구성원 및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이번 비전 공유회는 제11대 총장으로 연임한 김동진 총장이 지난 임기 동안 추진해 온 대학 혁신의 성과를 점검하고,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광주대학교가 나아갈 방향과 ‘LIGHT 2028’의 실행과제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국회의원(광주동남갑), 김병내 남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한 사회 각계 70여 명의 외빈과 광주대 학생 및 교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총장은 비전 발표를 통해 2023년 취임 당시 제시한 ‘미래인재 양성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가정신 대학’의 추진 성과를 되짚었다. 지난 3년간 광주대는 교육혁신과 학생지원, 건강경영, 지역상생, 미래기술 교육 등을 중심으로 대학의 변화를 추진했으며, 특히 AI교육의 정규 교육과정 편성, 마이크로디그리·융합교육·학생설계전공 확대, 맞춤형 학습지원, 교육환경 개선, RISE사업을 비롯한 지역·산업 연계 강화 등에 힘써왔다고 설명했다.  김 총장은 그러나 그동안의 성과 자체보다 “무엇을 약속했고, 실제 무엇을 실행했는가”를 냉정하게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고등교육 정책 변화 등 2030년까지 대학을 둘러싼 환경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내다보고, 교육의 질과 운영방식, 재원 활용을 함께 혁신하는 지속 가능한 대학 체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대학의 자원과 역량을 ‘브랜딩’, ‘학생 교육·지원’, ‘외부 재원을 활용한 체질 개선’ 등 세 가지 영역에 집중하겠다면서 기존 ‘LIGHT 2028’을 실제 조직과 교육과정, 학생지원 시스템에 뿌리내리게 하는 데 무게를 두고 대학의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 총장은 또 광주대학교의 브랜드를 ‘학생들이 광주대에서 실제 어떤 교육과 경험을 얻는가’에서 찾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특정 학과나 일부 분야에 국한된 특성화를 넘어 기업가정신과 소셜 스킬, AI 활용 역량을 광주대 학생 전체의 교육 경험으로 확장해 ‘광주대만의 교육 방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구체화할 대표적인 교육혁신 모델로 ‘Life SkillUp’ 소셜 스킬 교육도 제시했다. 디지털·AI, 회복탄력성, 생활재무, 말하기·글쓰기, 비즈니스 매너, 갈등·협상, 일 경험, 면접·이력 등 학생들이 대학생활은 물론 사회에 진출한 이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정규교과와 실제 수행 중심으로 교육하고 확인하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학생지원 방식도 보다 수요자 중심으로 바꾼다. 학생지원·진로·취창업 기능을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 체계를 추진하고, 국제학부 신설을 통해 유학생의 전공교육과 학업지도를 더 체계화한다. 이와 함께 교육과 행정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하고 대학 차원의 지원·조정체계를 마련해 수업지원과 행정개선, 데이터 공동 활용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김 총장은 이 같은 혁신을 통해 ‘LIGHT 2028’을 선언적 비전이 아닌 학생과 구성원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금까지 추진해 온 교육혁신과 학생지원, 지역상생의 성과는 더욱 고도화하고, 미진한 분야는 인정하고 보완하면서 새롭게 제시한 실행과제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광주대는 이번 비전 공유회를 기존의 약속을 점검하고 다음 단계의 실행을 시작하는 자리로 삼아, 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학생의 성장과 지역의 발전을 함께 이끄는 지속가능한 대학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년 9월 30일(수)

이광범 LKB평산 이사회의장, 광주대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이광범 법무법인 LKB평산 이사회의장이 대학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대법원장 비서실장, 내곡동 사저 특검, 대통령 탄핵소추 대리인 대표 등을 지낸 이광범 의장은 평소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그동안 여러 차례 광주대학교 발전을 위한 기부 나눔을 실천해 왔다. 광주대는 이날 교내 호심관에서 열린 ‘제11대 총장 김동진 박사 비전 공유회’에서 대학 발전과 학생들을 위해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온 이 의장(대리 참석: 배우자 광주대 김매지 교수)에게 구성원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에는 기부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담았다. 학교법인 호심학원 송숙남 이사장과 오병욱 교수가 함께 디자인한 감사패는 ‘마음을 담는 그릇, 사람을 품는 심장’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담은 그릇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품고 그 심장의 박동이 광주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은 광주대학교가 추진하고 있는 학생 중심 교육혁신과 미래인재 양성을 뒷받침하는 데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기탁자의 뜻을 살려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꿈에 도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발전기금을 활용할 방침이다. 김동진 총장은 “귀한 뜻을 보내주신 이광범 의장님께 대학 구성원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인재를 키우고 성장시켜 지역과 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대학이 보답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방법”이라며 “학생의 실질적인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내는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년 9월 30일(수)

Notice 더보기VIEW MORE 일반 · 학사 · 장학/학자금 · 취업

Popup

  • Together GU

    함께 만드는
    광주대학교의 미래

    발전기금 바로가기

    지역과 함께 만드는 배움의 전당

    호심기념도서관

    대학의 지성을 바탕으로 광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열린지식·문화공간입니다. 학문연구와 학습지원은 물론, 시민 누구나 참여 할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대학을 잇는 소통의 거점 역할을 수행합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

    문화예술 공유 공간

    호심미술관

    지역 예술가와의 협업 및 창작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며, 학생과 시민이 함께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시소개 바로가기 >

    二忘一不忘

    호심김인곤박사 기념관

    설립자의 온 생애를 바쳐온 교육열정과 모범적인 삶의 기록 산물을 전시함으로써 교육 홍보하는 공간입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
    이전 Prev
    Next 다음

    SNS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이전
    다음

    GU QUICK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