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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경찰공무원 준비 프로그램 운영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오는 5월9일 경찰공무원 합격 전략을 제공하는 이달의 직업 – 경찰공무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경찰 및 공무원 채용 일정 및 경쟁률 분석 ▲국어·영어·한국사·형사법·경찰학 등 과목별 학습 전략 ▲가치관 이해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대응 전략 ▲경찰 체력시험 준비 방법 등 합격 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다룬다. 특히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1:1 및 그룹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중심의 모의 면접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참여 청년들의 준비도를 높일 계획이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경찰공무원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최신 채용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효과적인 준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6년 4월 30일(목)

송창영 교수, 대우건설 ‘안전경영 및 리더십’ 특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원 방재안전학과 송창영 교수는 지난 4월 28일 오후 대우건설 본사에서 임원진을 대상으로 ‘안전경영과 리더십’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글로벌 건설 시장을 선도하는 대우건설의 위상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안전 문화 정착과 경영진의 안전 의식 고취로 실질적인 중대재해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세계적인 안전 시스템을 추구하는 대우건설의 미래 비전 ▲건설안전 중장기 계획 수립 및 위험성 평가의 실효성 제고 ▲사람 중심의 안전 리더십(Safety Leadership) ▲선진 건설안전 기법의 현장 도입 방안 ▲중대재해처벌법을 비롯한 최신 건설안전 법제도 대응 전략 등 총 5가지 핵심 주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송 교수는 “안전은 단순히 사고를 막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결정짓는 핵심 가치”라고 강조하며, 경영진이 솔선수범하는 ‘사람 중심 안전 리더십’이 현장 구석구석까지 전달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한 최근 변화하는 재난 관리 패러다임에 맞춰,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안전 기술 도입과 현장 근로자가 스스로 위험 요인을 찾아내는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이 대우건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강 참석자들은 “강의에서 제시된 선진 기법과 소통중심 리더십 전략을 경영 전반에 적극 반영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창영 교수는 재난안전 및 건설안전 분야에서 20여 년간 활동해 온 국내 최고 재난 안전 전문가로서 현재 (재)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특히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과 대기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과 자문을 수행하며 대한민국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년 4월 30일(목)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현장실습 기관 2곳과 업무협약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재학생들의 현장 실무 역량 강화와 우수 청소년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 4월 23일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 쌍촌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가오는 2027년 청소년지도사 자격제도 개편에 따른 ‘현장실습 의무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도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예비 청소년지도사들이 실제 청소년 현장에서 양질의 실습을 경험하고 지역 사회가 요구하는 맞춤형 실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올 여름방학부터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협약을 맺은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와 쌍촌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주도적인 문화 활동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청소년기관으로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실무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재학생의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자문 ▲우수 예비 청소년지도사 발굴 및 양성 ▲기타 상호 기관의 발전과 교류 증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전공 지식을 생생한 현장에 직접 적용해 보는 기회가 확대되고, 국가 자격 취득 요건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실습 환경이 보장됨에 따라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또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2026년 4월 30일(목)

김동진 총장 “신입생들, 실패 두려워 말고 무한 도전하길”

“재학생이 원하는 모든 기회를 제공해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고, 실패가 용인되는 캠퍼스를 운영하겠다.”   광주대학교 김동진 총장이 보건복지대학과 공과대학 600여 명의 새내기들과 다시 한번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총장은 29일 오후 교내 호심관 1층 대강당에서 기초교양 교과목 인생을 바꾸는 시간(이하 인바시) ‘총장과의 토크 콘서트’를 열고, 대학생활 전반에 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2026학년도 개강 2개월 새 입학식 밴드공연, 신입생 스타트캠프, 열린인생론 강의에 이은 네 번째 신입생들과의 소통의 장.   김 총장은 “요즘 세대는 시시함, 귀찮음, 부끄러움, 두려움 때문에 도전을 망설인다”라며 “대학생의 가장 큰 특권은 ‘넘어질 수 있는 유일한 성인’이라는 점이다. 리스크를 회피하면 성장의 기회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라고 끊임없는 도전을 강조했다.   이어 입시 위주 교육에 갇혀있던 재학생들이 인생 처음으로 선택하고 주도권을 행사할 수 있는 곳은 대학이라며, 학업에만 매진하는 캠퍼스 생활보다 학생활동, 교양교육, 비교과프로그램, 공모전에 주도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 총장은 특히 실패는 끝이 아닌 ‘성공의 과정’임을 배울 수 있는 광주대 캠퍼스에서 지금 당장부터 누리시스템(진로 설계, 취업 지원, 장학금 신청 등 대학 생활 전반 지원)의 주요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교수 상담, 동아리 가입, 각종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기획처, 교육혁신처, 학부(과) 등과 협업 하에 진행하는 인바시 총장과의 토크콘서트는 오는 5월 6일 문화산업대학, 인문사회과학대학 신입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차례 더 열린다.  

2026년 4월 30일(목)

광주 남구구립천년나무어린이집, ‘영유아 기질 이해’ 부모교육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가 위탁 운영하는 남구구립천년나무어린이집은 지난 4월 20일 효천행복작은도서관에서 ‘영유아 기질 이해’를 주제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영유아의 타고난 기질적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성향에 맞는 양육 방법과 상호작용 방식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교육에서는 아이마다 서로 다른 기질을 지니고 있음을 이해하고, 이를 존중하는 것이 건강한 성장의 기반이 된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부모의 조급함으로 인해 놓치기 쉬운 아이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주는 양육 태도의 중요성이 공유됐다. 교육의 핵심 메시지는 ‘믿음’이었다. 부모가 믿음을 보여줄 때 아이는 자신만의 색깔로 성장하며, “믿는 만큼 자라고, 사랑하는 만큼 빛난다”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교육 이후에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개 달항아리 액자 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의 육아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부모는 “아이를 바꾸기보다 이해하려는 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교육과 체험을 통해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남구구립천년나무어린이집 이영수 원장은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모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4월 28일(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직군별 취업준비전략’ 특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및 졸업생의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직군별 채용동향 및 취업준비전략’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은 오는 5월 8일부터 15일까지 각 과정 2시간씩 실시간 비대면 ZOOM 방식으로 운영되며 ▲보건/의료 ▲교육복지/공공서비스 ▲마케팅/영업서비스 ▲기술/IT/디자인 ▲경영지원 등 총 5개 직군으로 구성됐다.  각 과정에서는 해당 분야의 채용 동향, 주요 직무 이해, 필요 역량, 준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다뤄 학생들이 자신의 희망 직무에 맞는 채용 트렌드를 이해하고, 실제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전략을 구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직무 중심의 취업 준비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고,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최근 채용은 직무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자신의 희망 직무에 맞는 준비 전략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채용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 4월 28일(화)

몽골과 글로벌 교육 교류 & 네트워크 확대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현지 주요 인사들과의 교류, 대학 간 업무협약(MOU) 체결, 입시 관련 플랫폼 구축 협력 등 다양한 일정을 진행했다. 방문 첫날인 23일에는 학교법인 호심학원 송숙남 이사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몽골 주요 인사들과 만찬을 갖고 양측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몽골 국회의원이자 전 건설도시개발부 장관인 바트수이리(J. Batsuuri), 전 건설도시개발부 사무총장 투머르후(S. Tumurkhhuu), 나란차랄트 재단 이사장 소용보(N. Soyombo) 등이 참석했다. 이어 24일에는 몽골 시티대학교를 방문해 환영 행사와 대학 소개, 캠퍼스 투어,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 및 연구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으며, 향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25일에는 몽골 현지 IT기업 대표 투글두르 씨와 만나 몽골 내 한국 유학 희망자를 위한 입시 애플리케이션(App)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광주대학교는 해당 앱을 통해 현지 학생들에게 입학 정보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유학생 유치 활동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기표 국제협력처장은 “이번 몽골 방문을 통해 현지 주요 기관 및 인사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대학 간 교류부터 유학생 유치 기반까지 다각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년 4월 27일(월)

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전공 연계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 매진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원 평생교육학과 교수진과 졸업생, 재학생 등 40여 명은 지난 4월 24일 오후 광주 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 발레 공연을 단체 관람했다. 이번 공연은 ‘발레살롱콘서트Ⅱ-춤으로 만나는 발레의 역사’를 주제로, 광주시립발레단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시대의 발레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조가영 부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펼쳐진 공연은 발레의 흐름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관람 이후에는 조가영 부예술감독을 비롯해 허요완, 강은혜 무용수들과 함께환담하며 공연 소감을 나누고 격려하는 등 뜻깊은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광주대학교 대학원 평생교육학과는 문화예술교육 기획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학과로, 매 학기 전공과 연계된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공식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문화예술교육 기획자로서 필요한 감성과 창의력을 함양하는 한편, 학과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공동체 형성의 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한편, 박진영 학과장은 2021년 광주대학교 교육혁신연구원장 재임 당시,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특성화 교육과정 확산·지역문화예술교육 활성화’ 협약을 추진한 바 있다. 해당 협약에는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를 비롯해 광주문화재단, 광주문화예술회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이남스튜디오, 호랑가시나무창작소 등 총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박진영 학과장은 “광주광역시의 핵심 산업 중 하나인 문화콘텐츠 분야는 평생교육과 매우 밀접한 연관성을 갖는다”며 “문화예술교육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에 매진하여, 평생교육학과 차원에서 광주대학교 문화예술교육의 역량을 축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4월 27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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