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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명문대학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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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 실무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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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대명엘리베이터 대표, 학교법인 호심학원 발전기금 기부

이미진 ㈜대명엘리베이터 대표가 학교법인 호심학원(이사장 송숙남)에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이미진 대표는 2일 오후 광주대 호심기념도서관 5층 법인 회의실에서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대학,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기를 바라며 기쁘고 보람된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송숙남 이사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지역인재 육성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광주대학교에 더 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송숙남 이사장은 “대학의 미래를 향한 뜻에 공감하고,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 미래 주역들에게 보내는 고귀한 뜻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데 값지게 사용하겠다”라며 감사패로 화답했다. 한편 ㈜대명엘리베이터는 지방업체 최초로 승강기 관련 3개 면허(제조업, 건설업, 유지관리업)를 취득하고 국제 품질 규격인 ISO9001, ISO4001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기술과 품질관리에서 최고의 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이 같은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고용노동부로부터 ‘강소기업’, 광주광역시로부터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6년 9월 3일(목)

문예창작과, ‘제5회 전국 고교생 웹소설 공모전’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문예창작과는 웹소설 분야의 창작 인재를 발굴하고, 고교생들에게 실전 창작 경험과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제5회 전국 고교생 웹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판타지, 로맨스, 무협, SF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독창적인 이야기를 담은 웹소설 작품을 모집한다. 응모자는 전체 줄거리 5,000자 이상의 시놉시스와 1~3회 분량의 연재 원고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10월 19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광주대 문예창작과 공식 이메일(muncre2657@naver.com)로 진행한다. 당선작은 12월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장학금과 시상품이 제공된다. 장원 수상자에게는 광주대 총장상을 수여하며, 입상자가 광주대 문예창작과에 진학할 경우 2년간 장학금을 지원한다. 차상과 차하 수상자에게는 각각 1년간 장학금이 지급된다. 총 300만 원 상당(장원 100만원 상당, 차상과 차하 각각 50만원 상당)의 시상품을 수여하며, 입상작의 출간 및 웹소설 연재 등 콘텐츠화 기회도 지원한다. 광주대 문예창작과는 전국 최초로 장르문학을 정규 교육과정에 도입해 전문 창작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작품이 실제 출판 및 콘텐츠 산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웹소설 콘텐츠 제작사 엔리즈는 문예창작과 대학원생 김시우와 학부 재학생 정혜원 학생의 작품을 계약하기로 했으며, 장르문학 전문 출판사 뿔미디어에서도 문예창작학과 학생들의 원고를 검토하고 있다. 안점옥 문예창작과 학과장은 “웹소설은 새로운 이야기와 상상력이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고교생들이 자신만의 창의적인 세계를 마음껏 펼치고, 미래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년 9월 2일(수)

광주대, ‘제26회 국제 융복합 설계캠프’ Bronze 수상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인천에서 열린 제26회 국제 융복합 설계캠프(d-Camp)에 참가해 Bronze를 수상했다. 이번 캠프는 글로벌 융합교육을 위한 공학교육 모델 개발과 아시아 국가 간 캡스톤디자인 교육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광주대를 비롯해 전북대, 충남대, 국립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제주대, 순천향대, 호서대 총 9개의 국내대학과 ITB, ITS, UMS, UKM, NTU, NCKU, HUST 7개의 해외대학 학생들이 참여했다. 광주대(기계자동차공학과 김민수, 조민규)는 말레이시아 국립대학(UKM) 학생들과 국제 공동팀을 구성해 ‘RETROFIT KIT – Modernizing the Street Vendor Economy with IoT’를 주제로 작품을 개발하고 발표했다. 수상작인 ‘RETROFIT KIT’는 기존 길거리 노점이나 소규모 판매시설을 전면 교체하지 않고 IoT 센서와 중앙제어장치를 추가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판매 환경으로 전환하는 시스템이다. 실제 시제품을 제작해 최종 발표에서 센서 모듈과 중앙관리장치의 작동 과정을 직접 시연했으며, 제품의 제작원가와 판매가격, 수익성 및 사업화 가능성까지 분석해 기술적 완성도뿐 아니라 실용성과 경제성도 함께 제시했다. 광주대 최재완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전공과 국적이 다른 해외 대학 학생들과 하나의 팀을 구성해 실제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공학적 설계와 IoT 기술을 이용해 해결책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글로벌 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9월 2일(수)

앵커사업단 AX실증교육센터, 기업 맞춤형 AI 실무교육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앵커사업단 AX실증교육센터는 지난 18~21일 ㈜한국쓰리축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비전·음성 인식 실무과정’을, 24~27일 ㈜효광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데이터 분석 실무과정’을 각각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별 제조환경과 업무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실습을 통해 재직자의 AI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AI 비전·음성 인식 과정에서는 인공지능 시각·음성 실습장비를 활용해 이미지·음성 데이터 기반 객체 인식과 이상 감지, 음성 제어 및 제조공정 자동제어 등을 실습했다. 또, AI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는 고성능 AI 데이터 분석 S/W를 활용해 제조공정 데이터의 전처리·시각화·분석과 머신러닝 기반 모델링 등을 진행했다. 교육 운영과 함께 ㈜한국쓰리축 및 ㈜효광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AI 분야 교육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정건용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이 산업체 재직자들의 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조 현장에서 활용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과의 협력을 더 강화하고, 지역 산업의 AI 활용 기반을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8월 31일(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AI 솔버톤’ 사전역량교육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센터장 조유근, 광주대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지난 22일 광주대 호심관에서 ‘2026 전남·광주 청년(YOUTH) AI 솔버톤 사전역량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실전 중심의 사전 역량 교육으로 운영됐다. 참가 청년들은 AI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 등을 경험하며 향후 솔버톤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역량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광주대 앵커사업단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광주경영자총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 등 관계 기관이 공동 주관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NAVER Cloud가 후원했다. 교육에 참여한 청년들은 AI를 단순한 정보 검색이나 콘텐츠 생성 도구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혔다. 또한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참가자들은 이번 사전역량교육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바탕으로 솔버톤에서 AI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솔버톤에는 총 7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기관장 표창이 마련돼 참가 청년들의 도전과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유근 상무센터장은 “이번 사전 역량 교육이 청년들이 AI 기술을 실제 문제해결 과정에 적용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2026년 8월 28일(금)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안혜현 교수, 국제 디지털 디자인 컨퍼런스 연사 선정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안혜현 교수가 오는 11월 14~1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국제 디지털 디자인 컨퍼런스 'Design Matters 26·이하 DM26)' 의 공식 연사로 선정됐다. 디자인 매터스는 2015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된 디지털 디자인 컨퍼런스로, '디자이너에 의한, 디자이너를 위한 컨퍼런스'를 표방한다.  올해 도쿄 행사는 롯폰기 스미토모부동산 그랜드타워에 위치한 DMM.com 본사에서 이틀간 영어로 진행되며, ▲Slow Speed ▲Driven Decisions ▲Connecting Beyond Screens ▲Designer's Evolution 등 4개 주제로 구성된다. Figma, Miro, Medium, Duolingo, Neko Health 등 글로벌 기업 소속 디자이너와 독립 창작자 20여 팀이 연사로 참여한다. 안 교수는 이 가운데 'Designer's Evolution' 트랙에서 「AI 시대의 디자이너를 설계하다: 1학년부터 시작하는 역량 기반 UX/UI 커리큘럼(Designing Designers for the AI Era: A Competency-Based UX/UI Curriculum from Day One)」을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의 핵심 질문은 "AI가 몇 초 만에 화면을 만들어내는 시대에, UX/UI 전공생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다. 안 교수는 광주대학교에서 4년제 UX/UI 커리큘럼을 백지 상태에서 새로 설계해 2026학번부터 적용하고 있다. 도구 사용법 대신 의사결정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 이 커리큘럼의 골자로, 학기마다 하나의 핵심 역량과 하나의 대표 산출물, 하나의 명확한 평가 기준을 두는 방식이다. AI 사용을 금지하는 대신 교육과정 안에 포함시키되, 학생들이 AI를 어떻게 활용했고 그 결과물을 왜 채택하거나 기각했는지를 기록으로 남기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안 교수는 파슨스 디자인 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뉴욕에서 11년간 퍼블리시스 그룹(Publicis Groupe), 랜덤하우스(Random House), VML, MCD 파트너스(MCD Partners), 디지타스(DIGITAS) 등에서 광고·출판·금융 분야 아트디렉터로 활동한 뒤 고향인 광주로 돌아왔다. 현재 디자인 스튜디오 비비스(㈜비비스)를 함께 운영하며 시각디자인과 신기술이 만나는 영역에서 작업하고 있다. 최근에는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도시의 풍경을 AI로 확장해 광주 시내 대형 옥외 디지털 전광판에 전시하는 도시 규모의 공공 미디어 프로젝트를 지도해 주목받았다. 안 교수는 “AI가 실무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는 환경에서 졸업하는 학생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도구 숙련도가 아니라 판단력”이라며 “이번 발표는 완성된 이론이 아니라 지금 광주의 강의실에서 진행 중인 살아 있는 실험을 있는 그대로 공유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대학의 교육 실험이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의 논의 테이블에 오를 수 있다는 점을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2026년 8월 27일(목)

‘2026학년도 하계 교직원 세미나’ 성료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는 24~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자은도 씨원리조트&호텔에서 ‘2026학년도 하계 교직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10여 년 만에 교외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세미나는 김동진 총장의 특강으로 막을 올렸다. 김 총장은 ‘함께 만드는 혁신’을 주제로 “취·창업중심대학의 정체성을 기업가정신으로 계승해 왔다”라며 취임 후 지난 4년간의 소회를 밝힌 뒤 기업가정신으로 그려 나갈 창학 100년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지방대학특성화선도대학(FIRST)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대학의 강점과 학생의 진로·취업, 지역사회 및 산업 수요 등을 고려한 특성화와 교육·학사구조 발전 방향에 대해 구성원들과 소통했다.  이어 “안정적인 학생 유치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학의 발전과 비전을 늘 고민하며, 구성원의 요구에 더욱 귀 기울이는 총장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학년도 2학기 신임 교원 응급구조학과 김은유, 태권도학과 강경도 교수에 대한 임용장 수여를 시작으로 연구와 강의, 입시홍보 활동 모범 교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사회복지전문대학원 정희경, 뷰티미용학과 김소현, 유아교육학과 김호현, 건축공학과 양원영, 기초교양학부 조영아 교수는 ‘연구우수상’을, 호텔관광경영학부 한규무, 작업치료학과 백현희, 문예창작학과 안점옥, 기계자동차공학과 최영수, 회계세무학과 신춘우 교수는 ‘강의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입시홍보 활동에 모범적으로 임한 뷰티미용학과 최윤경, 무역유통학과 윤인철, 식품영양학과 정미자, 기초교양학부 백종순 교수는 ‘입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디제이 정우주 대표를 초청해 ‘AI에게 일을 맡기고, 사람에게 대학을 돌려주다’를 주제로 한 특강과 부서 현안 발표(입학처, 교육혁신처,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의)를 통해 대학의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또 2부 행사에서는 동문 방송인 곽귀근 문화인광주 대표의 사회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축하공연, 만찬을 즐기며 그동안의 학사업무 스트레스를 날리고, 교직원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026년 8월 2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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